설레임으로 2차전생치유를 기다립니다
작성자 화천(청담/서울)   댓글 0건 조회 542회 작성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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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하이 팀장님 소개로

25년 7 월 4일 등록

8윌 13일 1차전생치유를 하였습니다

전생치유 후

1, 가래가 많이 나오니 한결 가슴이 시원하고 소변의 거품도 줄어들고 새벽 3시에 잠이 깨던것이 아침5시까지 숙면을취합니다

2, 긍정적이고 평안한 마음으로 변했고 몸도 마음도 발걸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69세에 횡단보도에서 당한

교통사고후유증으로 왼쪽무릎 고관절 왼쪽눈 왼쪽치통 두통

왼쪽어깨통증으로 저도 모르게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웠습니다

가해자는 벌금좀내고

일상생활을 잘하면서 어딘가서 저를 지켜본다는 생각에 화를 끓였었습니다

전생에 제가 가해자였을수도 있고 그나마 브레이크를 밟아서 살수있었으니 좀더 주의하라는 선행학습으로 스며들수

있었습니다

3 , 2차 전생치유날인 8 월 30일이 아버지의 기일이어서 ᆢ부모님을 생각했습니다

아버지는 13세에 소년가장이되어 젖먹이포함 남동생 2명과 모친을 봉양하며 막내 동생은 부잣집친척 양자로보내 밥 실컷먹으며 중학교도 갔답니다

둘째동생은 일찍병사하여 유복자조카만 두고

재가한 제수에게 집사주고 ,

친자식은 때리고

큰딸은 초등학교졸업후 밥만 시키며 유복자 조카는 새옷입히고 박사 만들었지만 결국 배신당하고

막내동생이 조강지처 버리는통에 조카딸까지

거두셨고 처조카딸도 거두셨지만 말년에는 처조카사위에게. 몽땅 사기당한후 충격으로 10 여년을 큰딸의 수발받으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전생치료후ᆢ

아버지의 차별에 대한 원망도

사촌들의 배신으로 울분의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당시엔 아버지께서 최선이셨겠구나

친자식들이 미워서는 차별한 것이 아니었구나!

제가 맘편히 잘살면

부모님께서도 잘사시겠구나!

미움이 이해로

원망이 사랑으로 변해가는 제 마음을 보면서

69 세에 다치고

70세 중간에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만나게 해 주신 두하이팀장님!

초면에 편안함을 주신

청담지원장님

부지원장님의 따스함이

하늘동그라미로 이끌었고

인생 후반에 이번생의 숙제를 알아차리고 나와 너를 알아가며 하늘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빙그레선생님도 직접 뵙게되었고 큰선생님 강의에 참석할 날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를 아는 모든분들과

제가 아는 모든분들께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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