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별 전생치유 잔칫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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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치유란 말이 가슴으로 쏘옥 들어와서
빙그레 선생님 유투브 영상을 참으로 많이 봤습니다,
어럽게 결정하고 신청해서 1차 힐링이 시작되던날~~
아직 전생 치유를 모르는 집에 있는 남편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
전생치유 마치고 남편 밥상차리기 보다는
나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에 스터디 룸 예약을 하고,새옷 갈아입고 갔습니다.
장소에 도착해서 줌을 연결하는데 연결이 안되어서 애를 먹다가, 우여곡절끝에 줌에 접속했습니다.
귀하게 들어가니 소중함이 더 깊게 들어왔습니다.
전생에 관한 말씀 듣고 끄덕 끄덕~~
빙그레 선생님 한말씀 한말씀이 그저 좋기만 했습니다.
하늘에 순천하며 내 앞에 모든것을 수용하겠습니다"
빙그레 선생님께서 제 숙제를 말씀하시고
하늘이 짝사랑 하고 있다는 말씀에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잘 새기고 실천하겠습니다.
전생 치유 신청후
너무 뜨겁고,
너무 아파서 데굴데굴 구르며 밤을 힘들게 보내며 기다린 시간이 더욱더 소중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1차를 마치고, 휴가가 여러워서 2차 힐링을 한달만에 받게 되었습니다.
10분전 줌에 접속하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지면서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전생치유 2차를 받을수있다는 사실에
참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선생님과 마주하면서 몸이 뜨거워지고
굉장히 편해짐을 느꼈습니다.
엄청 든든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치유시간이 되었을때 가슴이 벌어지는것 같더니 무언가 쑤~~욱 들어오는것 같으면서
자갈과 돌덩이를 걷어내고,
쇠사슬을 끊어내니 빛이 보였습니다.
내면아이를 바라보는데 눈물이 울컥했습니다.
그아이가 갑자기 커지더니 쑤욱 나가는것 같았어요.
내가 나를 방치했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온 몸에 빛이 돌아다니면서 치유 하는것 같았습니다.
뜨거워지고 시원해지고~~
손가락이 막대기처럼 뻣뻣하고 아팠는데 땀이 나면서 손가락이 부드러워젰어요.
신기방기했습니다.
그리고
가슴뼈가 맞추어지면서 가슴과 골반이 흔들리는데,그냥 넘 감사했습니다.
하늘 사랑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왼쪽뇌가 마치 바람빠진 풍선에
바람이 들어와 부푸는것처럼 뇌가 펴지고
밝아짐을 느꼈습니다.
1차 치유때 빙그레 선생님께서
"모야모야병 치유 사례가 있어요."라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치유받고 있고 변화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뒤통수에 기운이 흐르고, 목뼈가 맞추어지는거
같았습니다.
등뼈에 있던 존재들이 빠져나감이 느껴지고
시원해졌습니다.
세포를 보는데, 제 세포 시이에 염증이 느껴졌습니다.제가 살이 찐 이유가 염증때문이라는 사실이 느껴져서,
이걸 내보내면 되겠다는 생각에
사랑수로 씻어내니 발끝으로 빠지는 기분이 들면서 몸이 가벼워 졌습니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10키로 이상 찐 살의 원인을 찾았다는 생각에 설레였습니다.-
그러더니 미간 사이가 밝아지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백회로 무언가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온몸이 뜨겁고 시원하면서,
변화의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표현이 어려운 따뜻함과 시원함입니다.
아~~!!
내가 새로워지는구나.
안내 해주신 산소님이
전생치유는 판이 바뀌는 거라 하셨는데
이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생 치유 시간내내 큰선생님 말씀을 들으며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귀한분께 귀한 하늘사랑을 받고 있음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참으로 뜨겁게
참으로 행복하게 전생 치유 2차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잔칫날입니다.
하늘님 사랑이 진하게 전해지는 날입니다.
아들들이 와서 식구들이 다 모였을때
치유를 받았고,
지인이 생각지도 않게 떡을 보내셔서 받았고,
주문했던 복숭아가 아침 일찍 도착을 했고,
남동생 중국 주재원 발령소식으로 친정에 와서
아버지 산소를 가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어려웠던 동생과 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것이 풀려나갑니다.
큰선생님 말씀대로
마음 치유가 현재만이 아니라 뿌리부터 치유하는 것임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하늘동그라미를 만나고
전생힐링을 받으면서
서먹했던 친정엄마와 더 가까워젰고,
갈길을 잃었던 남편이 참 많이 변했습니다.
따뜻해지고 다정해졌습니다.
신혼처럼 느껴집니다.
저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이 많이졌습니다.
머리로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를 사랑하니,
모든일이 순조롭습니다.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널널하게 지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들이 주어집니다.
하늘앞에 내어눃은것이 없는데
많은 사랑이 택배로 도착했습니다.
더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는 말이
저의 오늘을 두고 한말이 아닐까 생각하며
빙그레 웃게 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내해주신 산소님
지원장님. 상담선생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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