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 2차 마치고
작성자 린다(대구3/캘리포니아)   댓글 0건 조회 500회 작성일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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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선생님과 1차 전생치유를 마치고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전생치유 후기 이후에 경험한 것들을 추가로 적어보면

어느날 온 몸이 무겁고 예전처럼 온몸이 뼈속까지 아팠다

출근을 했는데 주차장에서 갑자기 온 몸에 기운이 빠지며

마치 신병같이 아프기 시작했다

그런 증상들은 가끔씩 있었는데

직장에서 자주 어떤 에너지가 느껴지며 그랬다

며칠씩 머리가 터질듯하고 신병같이 아팠었다.

그러다가 깔끔하게 없어지곤 해서

그럴때면 뭔가 지나갔나보다 하곤했었다.

평소때 나는 기운이 충만한 사람인데

병든 닭마냥 기운을 못차렸고

그 다음날도 일상을 끌고 나갔고

저녁에 와서 책을 읽고 있는데

오른쪽 머리와 눈, 귀 그리고 가슴까지

농양이 있는 것 처럼 냄새까지 느껴지며 "아..이건 너무 아프네.."할 정도였다

아픈건 엄청 잘 참는 성격인데 안되겠어서 축복 지원장님께 카톡을 보냈는데

바로 "사랑합니다"라는 말씀과 함께 기 공유 20분을 해주신다고 했다.

난 하던일을 다 멈추고 방을 청소했다(ㅎㅎ 아픈데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그리고 좀 있으니 몸으로 강력한 에너지가 흐르며 몸을 쭉 내려가는 느낌이 들면서

한결 편안해졌다.(지원장님 넘 고마왔어요)

그리고 저녁에 잠자기 전에 큰선생님 명상 비디오를 틀고 명상을 하는 중에

오른쪽 머리쪽으로 투명한 큰 손이 보였고

다음날 난 말짱하게 좋아졌다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나의 에너지는 한결 차분해 진걸 느낄 수 있었고

퇴근 후면 찾아오는 알수없는 무력감이 엄청 좋아졌다

며칠전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시고 명상을 하러 방으로 들어오는데

신기하게도 내가 잡고 있는 것이 눈으로 보였다

이미 알고 있던 것이였는데, 아직도 있네?하면서 자각이 일어났다

다음은 8월 20일 아침에 적은 일기이다

"내가 나인 것에 가치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나를 본다...그랬구나..

나로서 온전히 가치를 보지 못하기에 끊임없이 밖을 쳐다본 것이 보인다..그랬구나...

영적인 일은 돈이 안된다고 굳게 믿고 있는 나를 본다....그랬구나..

내가 나의 가치를 보지 못하고 빗장을 걸어 놓은 것을 본다...그랬구나..

명상 중에 그 빗장을 보고 손으로 잡고 열어준다.

문이 옆으로 열린다

그 문이 열리며 빛이 들어오고 얼굴에 미소가 퍼진다.

평화롭고 확장되고 빛난다."

오랜만에 전남편에게 전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을 통해서 소식은 듣고 있었지만

전화를 하니 반갑게 받는다.

그와 나는 영적인 길에서 늘 동반자였고 한편으로는 경쟁자였다.

인간적으로는 전쟁같은 여정을 함께했지만

깊은 내면에는 어려서 만난 이유인지 깊은 애정이 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그는 그의 공부 이야기를 내어 놓는다.

기적수업을 엄청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는 나에게 자신의 성장을 기뻐하며 나눈다

나를 완전히 용서했다고 하였다. 난 진심으로 기뻤고 축하해줬다(?)

우리가 깊이 연결되어 있기에 함께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온전히 그의 몫임을 알고 있었지만 크게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놀라운 그의 성장이 감사할 뿐이다.

오히려 주변에서 우리를 표면적으로 지켜본 사람들은 우리를 이해할 수 없을 것 같다.

아이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있는 깊은 반감과 분노 그리고 아픔들을 느끼며

먼저 나와 전남편이 서로 용서를 하며 그들이 뿌리가 살아날것임을 안다.

항상 으르렁 거리면서도 늘 내가 새롭게 공부하는 것을 이혼후에도 함께했던 그에게 감사를 보낸다.

전생치유 하루 전날 명상을 하는데 큰선생님이 생각이 났다.

명상 중에 등쪽이 시원해 지는 것이였다

여행중에 파도에 휩쓸려 내동댕이 쳐지며 입었던 충격으로

등과 척추가 아파서 앉아있으면 명상하기가 힘들고 했는데

마치 파스를 부친것 마냥 등 전체가 시~~원해지면서

아..다 나았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오늘 3시간이 넘는 치유동안 앉아 있는데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감사합니다)

2차 큰선생님과 치유

마음 깊이 기쁨이 흘러나왔다

나는 기감이 아주 예민한 사람이였는데

요즘은 오히려 기감이 무디어졌는지

아니면 너무 당연하게 느끼는 것인지

큰선생님과 마주 앉아있는데

다른 느낌보다는 얼굴에 미소가 계속지어지고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기쁨을 계속 느끼고 있었다

한말씀 한말씀이 참 고마왔다

여러번 하품이 나오고

단단하게 맺히고 꼬여있는 나의 뱃속 전체가 풀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나의 뱃속은 마치 시한폭탄 같은 존재였는데

어려서부터 늘 배가 아팠다.

너무나 딱딱하게 뭉쳐있고, 한번씩 배가 틀어지기 시작하면

식으땀을 흘리고 정신이 몽롱할 정도로 아프기도 했다

그 증상들은 많이 좋아졌지만

내 뱃속은 내가 무서워하는 존재이기도했다.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겠는..

일단 개스가 계속 나왔다. 시원했다 ㅎ

치유명상 중에는 배에 에너지가 가득한 느낌이 들었고

풀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마 뭔가 들어있었으리라..이젠 빠이 빠이~~

나를 사랑하지 못했던 마음과 함께 빠이 빠이~~

치유 줌이 끝나고

정말 정말 오랜만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보통은 12시 한시되어야 잠에 들고

그나마도 뭔가 더 하고 싶은 생각에 잠못자고 했었는데

10시도 안되어서 잠에 들었느데

실컨 잔것 같아서 깨어보니 10시반

또 깨어보니 1시 반

일어나 큰선생님 책을 보니..마음에 사랑이 촉촉하게 느껴진다.

잠이 안오는 틈을 타서 주절 주절 글을 오려본다.

앞으로 좋은일 감사한 일이 많을 것 같다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축복 지원장님

참별님

모든 도반님들

우리 식구들, 친구들

눈에 보이지 않는 나의 영적 도우미들

나의 하늘님

인류의 스승님들

모두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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