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전생치유 1차 후기 행복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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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빛반 소정다감입니다
나이들며 삶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가며 나의 전생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젊을 때부터 건강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안되는 병들을 안고 살았기에 대체의학 종교 건강식품 등에 에너지를 많이 소진시켰습니다. 전생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전생을 볼 수 있는 곳은 있어도 관여를 해서 풀 수 있는 곳은 없었기에 건강문제와 남편과의 갈등은 이 생이 다할 때까지 안고 가야하는 숙제로 생각했습니다. 다행이도 그 숙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늘동그라미를 만난 건 가장 큰 축복이고 행운입니다.
7월 1일 남편전생치유 1차를 하면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어려움을 겪는 부분들을 정리해 주시는 빙그레 선생님의 세심함에 놀랍고 감동이었습니다. 평소 급하고 분노가 많아 긴장감을 주는 남편은 주말부부라 금요일 저녁부터 기분에 따라 손님 모시듯 어려웠습니다.
자신의 말에 무조건 복종을 해야하고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라 가정의 평화를 위해 되도록 맞추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편은 부부인 전생도 있었고 남편은 아버지로 저는 딸과의 전생으로 산 적이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딸의 관계에서 딸이 부족한 아버지를 떠날까봐
모진말로 가슴이 쪼그러질 정도로 험하게 몰았던 기억의
파동이 있어 전생줌으로 현생 남편 머릿속의 감정들을 한순간에 사라지게 해주셨습니다. 아내가 남편을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털어버릴 수 있도록 세팅을 해주셨습니다. 아내가 남편 말에 상처를 깊이 받는 것에 대해 역지사지 하는 마음과 얼이 큰 어른으로 세팅을 해주셨습니다.
위장에 딱딱한 플라스틱 같은 가래를 녹여주셨다고 했는데 덕분에 남편의 수십 년 동안 괴롭게 했던 가래가 사라졌습니다. 가래때문에 오래전 담배도 끊었는데 효과없이 하루에도 수시로 뱉어서 찌푸리게 한 가래가 사라지니 아들도 아빠의 모습에 신기해 하였습니다. 눈에서 불이 나가는 모습을 정신차리게 해주시고 머릿속이 온갖 생각들로 가득차 있고 긴장으로 숨이 안 쉬어지는 상황을 늘 겪으면서 살아가는 자신을 꼭 안아주게 해주셨습니다.
심장에 불이 머리 혈관을 꼬이게 했기에 심장과 머리에
얼음을 부어 정신차리게 해주셨고 머릿속에 검은 기운을 정리해 중풍을 예방하셨습니다. 남편은 2년 전에 심하게 어지러워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었고 머리에 혈관 2군데가 막혀 검게 되어 있는 진단을 받아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왼쪽눈썹뼈가 통증이 계속있지만 확실한 머리 치유로 안심 또 안심입니다. 가슴이 시원해지고 편안하게 내려놓고 걸리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아내의 역할은
"촉촉한 눈으로 보아라"입니다.
남편은 건조한 눈빛이 아닌 오직 촉촉한 눈빛만을 원한다는 말씀에 저도 거부감 없이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빙그레선생님 유튜브를 보다가 마침 아들과 남편을 어떤 눈으로 보냐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첫부분을 보여주며 남편을 건조한 눈으로 본다는 그 아내의 말에 당신은 까칠한 눈으로 날 보잖아! 하며 잠시 민망하게 서로 웃었지만 이제부터 나도 당신을 촉촉한 눈으로 볼거라고 하니 작정을 한 것 같다며 기대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남편에게 마음을 전하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미고사하기 감사하기 그랬었구나로 돌아보며 스며들기까지 해보자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시험에 드는 일이 생겼습니다. 남편이 잠이 든 줄 알고 유튜브를 보다가 잠든 것 같아 끄고 나오는데 갑자기 왜 끄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제 반응이 평소와 다르게 같이 짜증을 내지 않고 자는 줄 알고 그랬지요~하면서 웃으며 다시 켜주고 나오는 흔들림 없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유튜브를 듣고 있었는데 껐다고 화가 냤구나~그랬었구나 하며 감정 정리를 했습니다.
남편이 집에 온 금토가 지나고 일요일 제 몸에 온 평화와 고요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생식기쪽의 원인도 모르는 소양증으로 20년 정도를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음식을 먹고 나서 생기는 소양증은 오후부터 밤이 되면 더 심하고 잠도 설치게 하는 날이 일상이었습니다. 뜨건 물로 연고로 살아오며 어떤 음식이 영향을 미치는지도 모르고 업이라는 생각도 하며 죽지 못해 사는 세상 같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부터 소양증이 전혀 생기지 않아 제 몸의 고요가 이렇게 감사할 줄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남편전립선까지 치유해 주시며 저도 방광과 자궁을 다시 정리해주셨다는 상담선생님 말씀을 듣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빨리 좋아진 것 같습니다. 아직 요실금은 있지만 이 또한 좋아질 일입니다.
개선장군으로 당당히 걸어 나오는데 세상 사람들이 자기 마음처럼 아니기에 그 기분을 깊이 간직하고 그 감정을 털어내기 위해 고통스럽게 재생을 끝없이 하고 있었기에 서운하고 분한 마음으로 살았던 남편을 이제는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남편이 악역을 하여 덕분에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진 두분선생님과 대구3지원장님 늘 응원 많이 해주시는 도반님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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