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다님과 전생치유 함께하면서(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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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동그라미 만나고 본원/분원을 다니며 처음부터 날다님에게 새로 명상하는 곳 만나서
하늘동그라미 (지리산)에 다닌다했더니
날다: 나는?
피어나: 좀 만 있다가 가자.
날다: 나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서 한달 뒤 하늘동그라미(지리산) 간다했더니
날다:나는~ 가고 싶은데...
피어나-속으로:(기통 좀하고 함께 하자.
이런 저런 생각으로 나도 바쁘다.)
날다:나도 가고 싶은데...
이젠 아침ㆍ저녁 전화해서 어디냐고
(지리산 갈까봐) 물어 옵니다.
혼자 하늘동그라미 다닐까봐서
날다님이 안달이 난듯합니다.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마음이 바빠집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던 중
4월 기운대잔치 있다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합니다.
당일에 왕복 가능하면
프로그램 짱이라 '날다'님 '날다모'님 함께 동행^^~
이왕이면 전생치유 신청하고
기운대잔치 참여하는 방향이 좋을듯하다며
랑랑지원장님이 전화 주시기에 ㅇㅋ합니다.
이렇게 날다님 전생치유를 신청하고
기운대잔치 가는 차 안에서
1.숨이 가슴까지 쉬어진다며
날다님이 너무 좋아합니다.
(숨도 안 쉬어지고 냄새 못 맡음)
2. 하늘 동그라미 가는 것만으로 행복해하는 날다님입니다.
3.기운대잔치 가서 너무 좋다합니다.
(구체적 내용 공유는 힘듬-설명은 못 하지만 너무 좋아하는 느낌은 공유)
4.하늘동그라미 분원/지원 함께 다니며 너무 좋아함.
5.전생치유 1줌하며 너무 좋았다함.
(내용 공유 힘듬-제가 느끼기에는 편안해하고 믿을 언덕 있어하는 것처럼 씩씩해져감-의사 표현이 분명해져가고 확실해지고 있음)
6.빙그레선생님이 전생 리딩해주심에
날다님와 함께 들어서
'아~~그런 일이 있어서 이러하구나!' 이해하게 되어 속이 편안해지기도 하고 안스럽기도하고
'스스로 참 애 쓰면서 살아 왔구나!'합니다.
이해가 되니 스스로 정리 되는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7.저와의 전생 인연도 읽어주시기에 마님(날다)- 하녀(피어나)였다합니다.
'아~이래서 절 편하게 여기는구나!'합니다.
다! 좋습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1차 전생치유가 진행된 후
날다님 얼굴 윤곽이 뚜렷해지고
발음도 좀 더 정확해지며 걷는 걸음걸이가 야물어졌습니다.
자신감 있게 얘기하며 의사표현이 분명해짐.
==>>1차 전생 치유 후 내용 전달 전화 받으며
많은 작업을 해주신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께 감사 눈물이 날정도 감사함이란 이런거구나! 했답니다.
전생 주요 2차 줌 이후에 날다님은
두분 선생님과 함께 한 그 시간이 좋았다합니다.
본인은 여전히 전달력 부족이지만
2차 전생 치유 과정 중 치유명상때
날다님이 얼마나 마음이 급했으면
제 손을 꼭 잡으면서 "나는 잘 안돼-언니가 해줘!" 합니다.
날다님 스스로도 치유명상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낀듯하여
그저 감사합니다.
날다님 '영'이 알아서 잘 할걸 알기에
널널합니다.
날다님 전생 치유 2차 때는
날다모님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날다님이 지하철 타고 저 만나러 오다가 지하철에서 엄마 만나 함께 이동) 더 좋았습니다.
하늘은 이미 다 주었기에 더 바라면 아니된다는 문구가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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