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 후 전생치유 2차 체험
작성자 빛천사(중부/서울)   댓글 0건 조회 585회 작성일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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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후 절과명상수련을 하던중 불연뜻 문뜩 떠오른생각이 집도 없이 떠돌아 죽으면 어떡하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안ㆍ공포ㆍ두려움이 물려와 두분선생님 가르침대로 실천을하였씀에 불구하고 
머리속에서 떠나질않아 지원장님께 말씀드려드니 전생치유를 해보면어떠냐고 제의를받았습니다


기통까지 했는데! 하면서 그냥 넘겨버려는데 같은지원에 있는도반님 물어보니 
하는게 훨씬가벼워진다고 하라고 강추를 받았습니다 
예전에 10년전에 집을 샀습니다.


노후대책으로 ᆢ결혼생각이 없었기에 빨리 준비해야된다는 생각에 

부푼 꿈을 안고 그것도 재계발 재건축에 집을샀는데 ᆢ 

노후된집을 사다보니 여기저기 물새고 녹물에 물빠진독에 물붓기식으로 돈만 계속 들어갔습니다. 


이래저래 맘고생 몸고생하면 스스로를 많이 자책하고 미워하고 

내눈 내가 찔러지하면 우울증이 왔습니다. 

어찌어찌해서 천신관고끝에 겨우 집을 팔았습니다. 

그것도 아주싼값에 ᆢ 후련했지만 고생은고생대로하고 맘고생 몸고생ᆢ 죽고싶어습니다. 

희망이 없었고 살고싶지않았습니다. 

내가 미쳐지! 내가 왜 왜 거기를사서 힘들게 번돈 다 달아가고 

노후는 이제 물건너갔고 꿈도 날아갔고 죽고싶었습니다. 

정말 살고싶지 않고 앞만 보고 돈이전부다 라고 앞만보고 돈만번 내가 바보 같고 정말 한심스럽고 죽고싶었습니다 ᆢ

 
그 모든 감정의 찌꺼기가 해소되질 않아서 지금에서야 올라온것 같다라는 생각이 하늘동그라미에서 알았습니다. 

묻어두고 보기싫어서 눈감고 없다는듯 지내다가 외면하고 잊고있다가 올라온것 같습니다. 

내가 나를 죽이고 싶을 만큼 싫다는 것이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이고 이번이 좋은 기회 같아서 신청을 했습니다.


전생치유  빙그레선생님 왈 : 집이 없는 사람이 얼어서 죽어가는것을 보고 기억에서 잡고 있고 집은 생명과도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전쟁에서 돌아와보니 집이 폐허가되었고 폐혀가 된 집에서 죽어가는 사람을 보며 공포를 느껴다 하셨다ᆢ 

쓰러져가는 집을 싼값에 팔았는데 싼집을 부수고 새로 집을지어서 사는 사람보고 스스로를 책망을 많이 했다ᆢ  혼자 쓸쓸히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생각이 공간에 자꾸뜬다고 하셨다ᆢ 

하나에서 열까지 퍼즐 맞추듯 딱딱맞아 떨어진다는게 너무 신기했고 100%으로 공감이갔습니다 

머리따로 마음따로 육체따로 사니 괴롭고 고통스러워구나 ! 

지금 여기 이순간이라고 하면서도 전생을 살고있었구나 알아차려습니다 ᆢ 
그리고 강아지와의 관계는 동거인이라고 ᆢ 내 생각대로 안되면 화를 많이 냈다 (욱하는 성격이 )있음 

모든게 전생과연관이 있으며 다 인연이 있서 잠시 만나고 헤어지지만 인연있었구나 큰깨달음의 시간이였습니다 


전생치유후 집없이 떠돌아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 1도 안듭니다 

이제는 예전의 삶보다 80%는 편안해졌고 잘잘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각이 많이 줄어고 스스로를 괴롭히는것은 없습니다 

몸도 마음도 편안합니다 눈떠서 잠자리 들때까지 감사합니다 ᆢ를 입에 달고 삽니다


내안의 하늘은 최대한 효율적으로 생각해서 어떡게성장할까?

하늘의 계획은 힘들건 말건 아무런 상관이 없다 말씀ᆢ

내가 선택하는 것 같지만 결코 아니고 하늘의 계획대로 하신다는 말씀ᆢ100% 이해가 갔습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온몸을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ᆢ 

나에게 고난이 왔을 때 더 큰 행복을 주려고 고난을 시험해 보는구나라고 ᆢ 

이제는 고난을 고난으로 생각하지않고 가볍게 또 나를 성장시키위한 하늘의 뜻이구나 저항하지 않고 받아드립니다 ᆢ 


기통하고 2년이 안되었는데 속도가 엄청빠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단체와 다른점은 문제점과 왜 그렇게 되었는지 원인 해결까지 알려주십니다. 

다정하게 분석까지 해주십니다

밥상차려서 숟가락에 밥까지떠서 입에 넣어주십니다

헷갈리게 하지 않습니다ᆢ 
간결하고 누구나 쉽게 받아드릴수있도록 해석해주십니다 

시간이 단축되고 속도 빠릅니다 ᆢ 

마당 씰고 돈 줍는격입니다 도랑치고 가재잡고 온가족이 좋아집니다 ᆢ 

그것도 빠른 시일내 조상천도까지 해주십니다

예전의 저의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보면 많이 변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한층도 성장했습니다 
그림의떡의아닌현실의 창조자가 되어 현실의떡 잡을수 있도록 ᆢ 

두더지생각말고 정원을 가꾸시라는 말씀ㆍ 

나는빛이고 사랑이고하늘이다 

그래도 제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하늘동그라미를 알게된것 같습니다 
이렇게 받은 사랑을 다시 되돌려주는것이 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지원장님 도반님들께 감사합니다

이제는 널널하고 60점은 괜찮은 삶을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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