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생치유후기:행복합니다
작성자 춘희사랑(함안/광주)   댓글 0건 조회 571회 작성일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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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빛반 춘희사랑 입니다.

저는 엄마 전생치유 신청후 놀라운 변화들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83세 엄마는 1년 7개월 전 골다공증으로 인해 척추가 내려앉았고 간 수치가 높아지면서 간경화로 병원을 정기적으로 다녀야했습니다.

그리고 잇몸이 염증으로 출혈이 잦았습니다.

전생치유 신청한후 엄마의 몸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잇몸에 염증이 조금씩 살아지면서 출혈이 예전에 10이라면 지금은 2정도 남아 있습니다.

하루는 저녁에 누워있는데 척추뼈가 뚝 하면서 뼈마디가 맞춰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좋아하셨습니다. 허리 아프고 부터 하늘을 보고 똑바로 누워야만 했는데 요즘은 옆으로도 잠깐 누워 있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침에 날마다 맨발걷기 하시는데 머리가 멍하고 다리도 무겁고 했었는데 요즘은 골반도 아프지 않고 다리도 가볍고 걸음걸이도 빨라졌습니다.

하늘동그라미 만나서 전생을 치유하고 건강한 몸과 맑고 밝은 마음으로 탄생을 했으니 하늘에 맡기고 풍요롭게 널널하게 살게되어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빙그레선생님께서 엄마가 좋아지신것은 안테나가 튼튼해서 그렇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하늘의 은혜입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하늘복지원장님,

무한에너지님, 무한성공님, 함안지원 도반님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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