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1차 후기
작성자 하얀수연(함안/부천)   댓글 0건 조회 584회 작성일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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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동그라미에서 마음공부하러 모인 우리 도반님들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고 하늘에 감사 내맡기는 삶으로 풍요롭고 널널하게 즐거운 삶을 같이 살아요.

하늘동그라미와 인연이 되서 마음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접수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설레는 전생치유1줌시간이 오늘이였습니다.

나는 어떤 전생이였는지 내삶이랑 어떤 연관이 될까?

빙그레선생님의 명상으로 본 나의 전생을 듣고

아~어쩜 지금 현생이 전생과 일치할까?

빙그레선생님과 대화한적도 상담을 털어놓은적도 없는데 전생의 얘기가 지금 현실과 일치했어요.

내가 꽃다운 20대에 바다건너 한국살이 시작했어요.

이쁘고 한없이 아끼고 사랑해도 모자랄법한데 내인생은 지옥이였어요.그래도 나의 20대를 회상하면 이쁜 우리 애들생각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얼마나 사랑스럽고 이뻤는지 행복도 잠시 혼자가 되어서 안간힘을 다 쓰고 사느라 힘들었어요.

내가 불쌍해서.. 나한테 도움을 청하면 나는 오지랖으로 베풀면 돌아오는건 배신과 돈과 마음 다 뺐겼어요.

더 좋은 현실 더 더 하다보면 욕심이였어요.몇번을 반복하고 죽음앞에서 애들이고 엄마를 생각해서 다시 살아보고..누군가 나한테'너는 착하다고 생가하니?'물어보면 나는'네'라고 뜩똑하다고 하지는않지만 나보다 착한사람도 몇없을것이다 라고 합니다. 하늘님은 무심하게 나에게 고난을 주고 뺏고를 여러번..

나한테 손벌리면 나는 다 도와주었는데 정작 내가 상황이 안좋아져서 힘들면 빌려간돈이라도 갚아줄까요?

그것마저도 욕심인가요? 지금 다시 일어서길 합니다.

하늘에 내맡기는 하늘삶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빙그레선생님이 줌에서 남편과 아들의 마음과 감정이 사라지고 지금이순간 지극한 감사가 모든것에 대한 해답이라는것을 알아차리게 했구요.

손해봤다는 억울함을 지우고 자신이 창조주로서 살아보게 했구요.

지금의 삶보다 더 높은 행복한 삶을 갈구하는..나는 더 높고 더 좋은 삶을 살아야해 불만을 삶았던 자신을 용서했구요.

돈에 대한 붕떠 있는생각을 차분하게 고요하게 가지런하게 세팅해주셨고요.

감사하게 생각했던 모든것들을 차분하게 고요하게 편안하게 했구요.

힘주고 사는것은 전생,힘빼고 하늘에 내맡기 삶으로,하늘이동을 해서 더 성장하고자 험한게임을 가져온 내자신을 용서를 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고유성에 빛이나도록 지혜를 넣어놓으시고 마음이 고요하고 편안하게 ..

이번생의 숙제;

하늘에 내어 맡기면서 자신을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현생은 지금은 풍요와 고요하고 널널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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