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와 새로운 삶
본문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나는 100점이고 만재입니다
빙그레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머리를 한대 맞은것처럼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서울에 살다 남편 퇴직 후 귀농하며
홀로계신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시골 전원생활을 꿈꾸었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집도 짓지 못하고
대화 할 사람은 말없는 남편 뿐인
산촌에서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
발이 묶여버린 마음 상태가 몇년
지속되다보니 몸도 마음도 지쳐
번아웃이 오고 말았습니다.
자식들을 생각해서 정신 차려야지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책도 이것저것 찿아서 읽기도하고
유투브를 찿아서 듣기도하다
빙그레선생님
강의를 듣게 되어
4월 24일
전생치유 기통 과정끼지
신청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빙그레선생님의
전생리딩으로 실적을
중시하는 관리(나)였던 인연으로 만난
자식 남편과의 운명의 수레바퀴 속에
돌아가는 각자의 숙제를 잘 할수있게
해야된다 하셨습니다.
전생치유를 신청하고서 바로
여러가지가 좋아졌습니다.
기슴이 짓눌려서 숨도 쉬기
힘들었던것이 숨도 잘 쉬어지고
항상 우울하고 불안하던 마음도
밝아지고 여유롭고
편안하고 널널합니다.
귀농하고 근 십년동안
잠을 제대로 못자고
밤에 자다가 두세번은 소변보러
일어났는데 한번도 안깨고
푹 잘 잡니다.
소화가 안되서 배가 고픈적이 없고
맨날 속이 더부룩하고 잘 체하였는데
먹어도 먹어도 소화가 잘되어
신기해서 떡도 양껏 먹어봐도
속이 너무 편합니다
여러가지 증세가 치유가
되는 느낌을 많이
받고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2차 전생치유 줌으로 큰선생님
강의를 들을때는 손바닥으로
기감이 많이 느껴지고 전생치유
신청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왼쪽 귀가 아렀다가 괜찮다가
했는데 큰선생님 줌시간에는
더 세게아려서 이어폰을 오른쪽만
들으면서 강의를 들었는데 강의가
끝나니까 괜찮았습니다,
큰선생님 줌 강의시간에는
왠지 모르게 눈물이
계속 나왔습니다.
집중 치유 명상 시간은
너무 아쉽습니다.
남편에게 얘길 안하고 2차줌
하는 과정에서 남편이 방에들어
오는바람에 차에가서
치유명상을 하게 되어
집중이 안되어 속상했지만
큰선생님께서 같이 해 주실거라는
믿음으로 임했습니다( 지원장님께서도같이 해주셨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하늘 동그라미를 만나기전
전생의 습대로 살았었는데 이제
내안의 내가
깨어나서
감사와 사랑을 알게 되고
하늘님께
모든것을 내어 맏기는 삶을
살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새로 태어난 기분입니다
절과 명상도 잘
수행하여 기통도하여
내수발 내가 하고 갈수 있고
주변에 도움이 되는
반짝반짝 빛나는
삻을 살아보겠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도까비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참하늘님 감사합니다
제천지원 도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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