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2차 전생치유 후 놀라고 감사할 일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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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나이가 만70세가 되신 형님의 1차 2차 전생치유를 마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오랫동안 신장 기능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꾸준히 검사받고 치료하고 또 검사받고 치료하기를 수없이 반복하며 살아오시다가 이제는 더 이상 신장이 거의 제 기능을 못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으니 계속적인 치료는 힘들다면서 담당 의사 선생님이 다음 달부터는 인공혈액투석을 시작해야 한다는 말씀과 함께 미리 인공혈액투석을 원활하게 위한 혈관확장기구(풍선카테터를 이용한 혈관 성형술)를 팔목에 이식하는 시술을 시행하고 인공혈액투석을 결정하는 마지막 검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대구3지원장이신 축복님과 협의하여 형님의 전생치유 신청을 사전에 미리 해 두었고 지원장님께서 또 우리 하늘동그라미의 기통하신 도반님들을 중심으로 형님을 위한 기공유도 늘 함께 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축복님과 도반님들에게도 거듭 감사하다는 마음 전합니다.
시간이 흘러 일정에 따라 6월 11일 1차 전생치유를 받았고 그때 형님의 사정을 자세히 말씀드리며 최종 검사 후에 예정되었던 2차 전생치유 일정을 좀 당겨서 최종 검사 전에 실시하면 좋을 것 같다는 저의 의견에 빙그레 선생님께서 흔쾌히 응해 주셔서 지원장님과 협의하니 지원장님이 적극 도와주시고 연락을 취해 주셔서 2차 전생치유 일정을 1주일 앞당겨 실시하였습니다.
2차 전생치유시에는 제가 형님이 살고 계시는 시골집으로 내려가 형님과 함께 줌으로 큰선생님의 전생치유를 받았습니다. 전생치유를 받는 시간 동안에도 형님은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였으나 묵묵히 참고 끝까지 잘 참아주셨습니다. 2차 전생치유 끝 부분에 큰선생님께서 형님의 사정을 들어 보시고는 집중 치유를 해 주시겠다며 최종 검사하는 일정을 병원과 협의해 조금이라도 더 미뤄보라고 말씀하시며 2차 전생치유를 마쳤습니다.
다음 날 병원에 연락해보니 예약 일정이 꽉차서 뒤로 미루기는 힘들다고 하며 예정된 날짜에 검사를 하여야만 한다고하여 며칠간 애만 태우다가 드디어 예정된 날짜에 혈액투석을 결정하는 최종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가족들은 당연히 이제는 혈액투석을 해야 하는구나하며 낙담을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담당 의사선생님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하시는 말씀이 예상으로는 오늘부터 인공혈액투석을 시작해야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검사결과를 보니 신기하게 신장기능이 더 나빠지지 않아 기다려 보며 2개월 후에 다시 한번 더 검사를 해보고 그때 가서 인공혈액투석 여부를 결정하자고 하셨다면서 소식을 제게 전해주시는 형수님의 목소리에도 떨림이 있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는 “아!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 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라는 소리가 저도 모르게 나왔습니다. 아직 최종 결정이 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일만으로도 저는 앞으로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길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줌으로 하는 1차 2차 전생치유는 끝나더라도 지속적으로 치유는 계속 해주신다는 큰선생님과 빙그레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 매일 명절운동과 수련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늘동그라미에 오지 않았으면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겠습니까?
하늘동그라미 만세입니다.
그리고 우리 하늘 동그라미의 모든 도반님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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