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생치유를 마치고
작성자 범사감사(서울중부/서울)   댓글 0건 조회 550회 작성일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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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 모든시간이 멈췄습니다. 엄청바쁘고,즐거웠던(?) 일상이 멈췄습니다.

왜, 나한테 이런 일이...

나한테는 원인이 없다 생각하고, 다 남탓으로

돌렸습니다. 이 생을 잘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에

명상을 시작했습니다.

장님이 코끼리다리 더듬듯이 시작한 명상,

답이 없었습니다. 점점 더 불안과공포,분노...

오만가지가 나를벼랑 끝에 서게 했습니다.

오늘전생치유 2차, 큰선생님 말씀을 듣고나니

이 모든고통이 나를 여기로 인도 하시고, 깨어나게 하시기 위한 하늘의 은혜임을 알았습니다.

나 혼자서는 극복하지 못할 죽음의 공포를

지워 주시고,엄청 바쁘다고 생각하며 나를

학대하던 생활은 전생을 살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엄청 많은 분노가 내속에 있음을

그때그때 알아차리고,인정해 주고,사랑해 주고

살아가겠습니다.

하늘동그라미 일원이 되어서 참 좋습니다.

이번생에 풀어야 할 숙제 잘 풀고 가보려 합니다.

나 혼자는 불가능한 일들, 큰선생님 기운과 빙그레선생님의 도움 받아서, 자신있게 풀겠습니다. 같이하는 서울중부 지원장님과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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