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생치유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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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 모든시간이 멈췄습니다. 엄청바쁘고,즐거웠던(?) 일상이 멈췄습니다.
왜, 나한테 이런 일이...
나한테는 원인이 없다 생각하고, 다 남탓으로
돌렸습니다. 이 생을 잘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에
명상을 시작했습니다.
장님이 코끼리다리 더듬듯이 시작한 명상,
답이 없었습니다. 점점 더 불안과공포,분노...
오만가지가 나를벼랑 끝에 서게 했습니다.
오늘전생치유 2차, 큰선생님 말씀을 듣고나니
이 모든고통이 나를 여기로 인도 하시고, 깨어나게 하시기 위한 하늘의 은혜임을 알았습니다.
나 혼자서는 극복하지 못할 죽음의 공포를
지워 주시고,엄청 바쁘다고 생각하며 나를
학대하던 생활은 전생을 살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엄청 많은 분노가 내속에 있음을
그때그때 알아차리고,인정해 주고,사랑해 주고
살아가겠습니다.
하늘동그라미 일원이 되어서 참 좋습니다.
이번생에 풀어야 할 숙제 잘 풀고 가보려 합니다.
나 혼자는 불가능한 일들, 큰선생님 기운과 빙그레선생님의 도움 받아서, 자신있게 풀겠습니다. 같이하는 서울중부 지원장님과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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