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생치유후 놀라운 일 체험
작성자 지구여행(부산1/서울)   댓글 0건 조회 567회 작성일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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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1 지구여행 인사드립니다.

저는 수년전부터 조현병과 중증치매에 걸린 집사람을 간병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누리는 부부간 대화도 외식도 남의 나라 얘기가 되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친지인 풀려납니다(박민우)님께서 하늘동그라미를 소개하셨고 

부산1 하늘랑님을 통해 이곳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6.18. 빙그레선생님으로부터 1차 전생치유를 받았습니다. 

전생에 저는 아버지, 집사람은 병든 아들이었고 그 아버지는 병든 아들을 제대로 돌보지못했다고 합니다. 

그런 인연이 이생에 이어져 다시 남편과 집사람으로 만나 전생의 숙제를 풀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이해를 뛰어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난 6.20. 오후2:40경 사무실에서 일하던 저에게 요양사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집사람이 경련으로 쓰러졌고 입에서 피가 섞인 물거품을 토해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왔을때 집사람은 일단 안정을 되찾은 모습이었으나, 다음날 아침까지 크고작은 경련이 반복하여 일어났습니다. 

평상시에는 저녁 자기전에 많은 양의 약을 복용해야 했는데 그 날 저녁에는 반복된 경련으로 약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경련이 어느정도 멈춘 것을 확인한 후 목욕을 시키고 아침밥을 주면서 관찰해보니 

밥도 잘 받아먹고 눈도 초롱초롱해져 있었습니다. 

전날 저녁에 약을 복용하지 않았으므로 평소같으면 칭얼거리면서 힘들어해야 하는데, 

오히려 표정이 밝아지고 눈도 마주치며 웃기까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계속될 것인지 파악하기위해 며칠간 계속 살펴보았는데 일주일째인 오늘까지 변화된 모습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두려운 마음으로 계속 지켜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상태를 보면, 

빙그레선생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같습니다. 

과거 한때 왕따당한 것은 몇달전 점심먹은 일로 여기도록 조치하셨고 

머리속의 검은 물질이 녹혀져서 사라지도록 치유하셨다고 말씀주셨습니다.


빙그레선생님, 큰선생님, 많은 은혜를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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