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생체험 후기:봄 봄 봄
작성자 범운(부산1/서울)   댓글 0건 조회 1,518회 작성일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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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범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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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전생치유후 살면서 의문스러웠던 부분이

해소되고 평안과 환한미소도 찾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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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의 말씀은 잔잔하지만 마음에 큰 진폭으로

다가왔습니다. 머리로는 다 안다고 해도 가슴으로 이해하는것이 진짜 아는것임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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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의 세월동안 조그만한 배에 돌과 바위를 잔뜩싣고

보석인양 끌어안고 힘든삶의 원인도 모르고 당하듯이 살아온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마음아프셨을까요

무명속의 저도 느껴지니 말이에요

훌훌 털어버리고 내 던져버리고 그 자리를 빛과 사랑으로 가득 채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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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살면서 비교 평가 수정하려는 의도를 많이 가졌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누구나 최선을 다해살고 있는데 거기다가 팔짱끼고 곁눈질하고 비난한 꼴 이었습니다 
그것도 사랑의 이름으로...

우리의만년을 들여다 봤다면 당연히 이해했을텐데요

나를 포함 모두에게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용서합니다가 절로 나옵니다

어제보다 나은나 자기성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얕은나가 하는일의 결과는 결국 이런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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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납득이 되지않으면 몸도 마음도 움직이지 못하는 성향이 저를 여기까지 이끈 듯 합니다

여태 수행해도 이룰수 없던것을 이미 많이 얻었습니다

깊은 참회와 감사가 절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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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에서는 여기저기 산에서 봄 꽃이 만발하고 있으니 제 산에도 곧 봄이 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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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선생님의 선시 같은 말씀을 인용해 제 느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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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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