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진빠라모" 전생치유 체험기
작성자 골든 (린다/대구)   댓글 0건 조회 177회 작성일 2026-03-26

본문

안이 공유해준 전생치유 체험기를 대필합니다.


저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살고 있습니다.

골든을 통해서 등록을 한 후 이미 예정되어 있던

베트남으로 남편과 여행을 떠났습니다.

베트남의 가족들과 함께 동남아를 여행하면서

첫번째 전생치유를 받았고

자신을 돌아 볼 기회도 없이

강행군을 하였더니

오른쪽 발이 퉁퉁 부어서 원래 형체도 알아 볼 수 없을 만큰 되었습니다.

큰선생님과의 두번째 줌은

여행에서 돌아와서 미국에서 받게 되었습니다.

큰선생님을 뵙고

치유명상을 줌에서 시작하였는데

내용은 골든에게서 받아서 알고 있었지만

한국어로 된 명상을 아이팟을 끼고

번역 기능을 이용해서 하려니

내용이 50%정도 밖에는 전달되지 않아서

명상에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팟을 벗어 던지고

그냥 에너지에 집중했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마치 반딧불같은 빛들이 보였는데

저의 퉁퉁 부어오른 발쪽으로 몰리더니

발 부분을 톡톡 먹어 치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작은 반딧불같은 빛들은

다리를 타고 오르며 뭔가 먹어 치우더니

온 몸을 다 감쌌습니다

결국 나의 온 몸이 환한 빛으로 변했습니다.

아주 신기한 이 경험은

다음날 아침에 놀라운 결과로 나왔습니다.

위에 사진에 왼쪽은 부은 발(이것보다 훨씬 더 부은 상태였고 신발을 못신었습니다) 오른쪽은 2차 전생치유 후 붓기가 싹 빠진 발입니다.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라서 바로 사진을 찍어 남편에게 보여줬답니다.

지속된 여행으로 솔직히 자세히 나를 들여보고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읽고 숙고해 볼 기회가 없었지만 지금부터 천천히 공부하고 수행해 볼 것입니다.

이번 한국으로 가서 대구3지원 MT에 참석하고 두분선생님들을 뵌 경험은 참 감사하고 멋진 경험이였습니다. 언어 장벽으로 선생님들이 말씀하신것에 반만 들을 수 있었고 그 반의 반도 이미 다 잊어버렸습니다 ㅎㅎ

그래도 저는 너무 기쁩니다.

선생님들의 큰 능력으로 저가 알지못하고 느끼지 못하지만 많은 변화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지원장님과 도반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한국 너무 좋았고,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였지만 이번 여행으로 많은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하동지역이였습니다. 이번 경험으로 다음에 다시 한국에 가서 더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추천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