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전생힐링 후기
작성자 잘생겼다 (창원1/창원)   댓글 0건 조회 291회 작성일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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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전생힐링 1차, 2차를 마쳤습니다

1차 전생치유를 하며 빙그레 선생님이 말씀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전생의 삶을 그대로 가져와서 힘들게 살아내셨다

세상에 대한 억울함, 분함이 많다

그 삶은 되물림 되어 저에게도 전달되었다

그런데, 제가 아직도 저를 50~60점으로 낮게 보고 있으니, 잘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몇가지 숙제를 내어 주셨습니다

1. 어머니가 살아오면서 느꼈을 억울한 감정들을 그랬었구나로 대신 해보는 것

2. 어머니로 부터 받았던 상처가 된 말을 들은 어린 나를 이제 괜찮다고 안아주는 것

3. "나는 하늘이 주신 100점이야"라고 매일 A4지 3장에 적어보는 것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숙제를 하며 좋아지는 게 느껴졌고, 숙제를 하며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나는 하늘이 주신 100점이야"라고 적는데

내가 부족하고 못났다고 하는 과거의 사건과 생각들이 휙~ 떠오릅니다.

나를 친구들과 비교하며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그때 내가 싫었었구나~ 아~ 그랬었구나

주변 사람들을 원망하고, 그 사건에 후회하고 있었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늘이 주신 100점이다

그렇게 그랬었구나로 나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그 순간이 최선이었다고 받아들였습니다.

발끝으로 찌릿하며 바늘찌르는 듯한 느낌이 한번씩 들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마음과 나를 향한 마음이 한층 편해졌습니다

2차 전생치유 줌에서는

처음에는 큰선생님의 말씀이 상투적으로 들리다가, 중간이후부터 가슴으로 말씀 하나하나가 들어온듯 했습니다.

천태극 기운에 있다는 것, 내가 하늘이 주신 온전한 존재라는 것

한 도반님께서 2차줌에 갑자기 동생이 참가하지 않음에 걱정할때, 200은 말은 잘 듣지 않지만,

전생힐링은 혼을 초대하여 하는 일이라서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아~ 혼을 치유하는 과정이지~

치유명상중에는 외부와 연결된 채널을 정리하는 멘트에서 채널 1개가 정리되듯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명상중 호수 수면위에서 수면아래로 내려가, 깜깜한 수면 바닥으로 내려가지며 커다란 바위를 직면했습니다

그 바위에 금이 쩍쩍갈리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큰선생님께 말씀드리니, 전생힐링때 치유는 힐링이후 한참 지난 후에도 치유가 될수 있는것으로 가슴이 시원해 질수 있을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당사자인 어머니에게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고 전생힐링 전후 건강체크만 했었습니다.

원래 크게 몸과 마음이 아프신곳이 없어 눈에 띄는 변화는 없었지만

전생힐링후 어머니의 말씀이 예전보다 편해지신것 같습니다.

전생을 하며 저에게 간접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생힐링을 통해 내안에 갇혀있던 나를 하늘향해 갈 수 있게 문을 활짝 열어 주심에

큰선생님、빙그레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함께 수련하며 인도해주시는 지원장님、 지원도반님들、 하늘동그라미 도반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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