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전생힐링
작성자 방긋하늘 (창원1/창원)   댓글 0건 조회 303회 작성일 2026-02-19

본문

작년에 아들이 잘 다니고 있던 회사가

문을닫으면서 이직을 해야했습니다

몇달전부터 들은 이야기라 큰회사가

그리쉽게!!! 생각했지만

그리됐습니다

예전에 나였으면

조급한마음 달래려

절에 달려가 1000일기도 100일기도

부처님께 축원올리며

법당에서 살고있었을

나의모습입니다

이또한 인연의 숙제인듯한 생각에

전생힐링을 신청했습니다

전생치유는 했었지만

이번전생힐링은 달랐습니다

그땐 방긋하늘이 힘이멊어

몰래신청하고 제가했습니다

이번에는 줌 며칠전 전화해서

전생힐링 줌이 있다고 말하니

그런건 믿지않는다고 딱 거절합니다

당연하지요~^^~

너가 참석안해도 할꺼고

너가 참석하면 너한테는 더 좋은거라고

너 전생힐링이니까

그런게 어딨냐고 그런거 안믿는다기에

그런마음으로

참석하면 차리리 안들어오는게 좋고 그냥

엄마가 하겠다고 참석하지말랬더니

엄마가 그리 맗하는데 어찌 안하냐고 하며

참석하게 됐습니다

당연 참석 할꺼라믿었지요!!!

감사반의 방긋하늘은 힘이 강해졌습니다

줌 내내 저는 입꼬리가 올라가서

행복했습니다

줌으로 나오는 아들은 왜그리

잘생기고 듬직한지!!!

본인은점수를 50점이라고 말하는데

빙그레선생님께서 70점으로

생각하고 있네 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100점으로 셋팅해주셨고

아들도100점으로 셋팅합니다

1차줌이 끝났고 저는

아들에게서 완전히 비워짐을

아들핸들을 완벽하게 넘겨줌을

저번 전생치유때 큰선생님께서

방긋하늘 젖 나오냐고

아들 젖 줄수있냐고 혼내셨는데!!!

감사반 비움의 1번이 아들였습니다

드러나짐에 감사하며

완전 비워냄을 할수있었습니다

설 전날 아들 내외가 왔습니다

듬직한아들로♡

며느리는 왜그리 이뻐졌는지♡

놀라웠습니다~^^~

아들이 여기저기 서류 넣은곳중

콜이와서 년봉책정을

본인에게 맡겨서 타협중이라고 합니다

예전의 저같으면 호들갑에 방방뜨면서

난리였을겁니다

그래 참 잘 됐네 했습니다♡

참 많이 성장한 방긋하늘

2차줌은 이번주 토욜 오전9시 라고

큰선생님께서 하신다고 했더니

그날 일정 보고요 합니다

반드시 들어올겁니다

아들의 인연들 판이 확 바꼈으니깐요

모든 건 아들 마음 뜻대로

하고픈대로 두드리면 당연히

열릴것입니다♡

아들의 핸들을 아들이오롯이

잡고 가는

아들의 널널하고

풍요로워진 길을 허용합니다

밝게 열어주신 빙그레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들에게 그동안 미안했고

너의길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