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사랑하는것처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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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유를 신청하고, 제천지원에 3번을 다녀오고, 111배를 시작하며, 전생치유 영상상담을 2번진행하는 시간들에 점차 변화하는 나의 심리변화와 느낀점을 적습니다.
몇달간 시간이 흐르면서 정신적 변화는 출근길 문득문득 머리속을 뒤집어 놓는 지난시간들과 인연들에 대한 원망의 끈과 미움 한바탕이 늘 출근길을 함께 하였습니다.
어느날부터 아무런생각이 나지않고 그럴때마다 나자신을 알아차리게 되는 현상이 왔습니다. 그런 원망과 미움의 시간이 부질없고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들과... 점차 새로운 인연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공감도를 높이게됨과 동시에 나자신이 웃고있다는걸 느꼈습니다.
따뜻한 원래의 나, 그리웠던 나를 찾고
그래! 나는 이런걸 좋아했었지... 이것이 그리웠고 이것에 행복을 느꼈었지... 그순간이 행복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200의 내가 운전대를 잡고있는 시간도 느낍니다.
전생치유 1차 유튜브에서 뵈었던 빙그레선생님을 만났습니다. 큰기대를 하였고 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무엇을 놓아야하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명상과 절을하면서 호흡법이 참 많이 신체에 도움이 되는것을 느낍니다. 정신적 치료가 많이 되는것같습니다. 일상이 되어 참 좋습니다.
아울러 마음도 많이 가라앉고 잠도 잘자고 너무 잘먹고 있습니다. 조금 잘싸지는 못합니다.
2번째 전생치유에서 큰선생님께서 마음이 열려야 몸이 달라진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처럼 자기스스로 납득하는 과정이 진행중인것 같습니다. 마음을 치유하고 빛과 사랑으로 나를 채우라는 말씀! 깊은나를 보라는 말씀에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약을 먹어야 잠을 잘수있었던 지난시간들을 생각하면 지금 제상태는 아주 훌륭합니다. 그리고 다들 두번째 전생치유에서 천도할 사람을 꼭 적으라고 해서 잊어버리지않을려고 노력했는데 서툰기도를 했지만 아직 능력이 안되어 뭘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득 그생각이 나면서 하늘을 보고 기도했습니다. 한명씩 이름을 부르고 감사하고 좋은곳으로 가시길 바라는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두번째 전생치유에서도 저한테 특별한 말씀을 하시지않으셨습니다. 내가 뭘듣고싶어하지? 이런 물음을 스스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제천지원장님이신 도까비선생님한테 제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질문을 했습니다. 답은... 잘하고 못하고가 없으니 그냥하면 되지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답이 왔습니다. 그문자를 보고 웃었습니다. 더이상 무엇을 물을 필요가 없으니까요. 사랑합니다~♡♡♡
진짜 나로 깨어나서 하늘이 사랑하는것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을 진행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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