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기적이에요ㅜㅜ놀라워서 전율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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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전생치유 1차 체험글 입니다.
오빠는 체육교사였어요. 교감 승진을 앞 둔 어느날..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로 지낸지 3년이 넘었습니다.
좌측 편마비가 왔어요.
좌측 눈동자도 바깥으로 돌아가고
좌측 입도 마비로 발음이 어렵고
음식물 넘기는 것도 어렵습니다.
병원 침대에서 앉아있는 것도 힘겹습니다.
혼자서는 단 한 시간도 있지 못 해요.
쓰러지고 1년째에 혼자 일어서는 것이 가능해졌어요.
앞으로 호전 될 방향으로 가속화 될 꺼란 희망도 잠시..
그 뒤로 오히려 악화되었죠.
전생정화를 신청한 계기는..
바깥출입도 안되서 재활치료가 모두 중단 되었어요.
작년 초가을부터 좌측 편마비 부분에 선풍기든
바람을 쏘이면 동상걸린 통증이 발생했어요.
얼어굳고 불에 타는듯한 따갑고 쓰라린 통증때문에 괴롭다는 거에요. 그 통증만 없어도 살겠답니다.
심지어 외출 후 돌아온 사람의 몸에 있는 냉기 마저도 곁에 오면 같은 통증을 느꼈습니다.
최근 한 달 전기세만 온풍기 사용으로 52만원이 넘었어요.
전생정화 후 일주일만의 기적
전생정화 일주일 되던 날 갑자기 119에 실려가
대학병원에 입원했어요.
사경을 헤매고 사람 얼굴도 겨우 알아봤어요.
원인은 장염이래요.
문병을 가 본 저는 화들짝 놀랐습니다!
환자복만 걸치고 힘들어했지만
좌측 극심한 통증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아하는 거에요!!
그냥 환자복만 입고 좌측에 담요도 걸치지 않고 있었어요.
물론 사경을 헤매고 심각했던 상황은 맞아요.
병원에서는 좌측 이상감각통증이 나트륨 부족 증상이라며 처방을 해주었고 효과를 보았어요.
그치만 그 119행이 아니었더라면 집 밖을 나올 상황은 없었겠지요. 그리고 좌측 통증이 낫을 조건은 없었겠지요.
너무 놀랍고도 신비로워서 어안이 벙벙합니다.
갑자기 빙그레선생님이 '신'같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전생정화는 빚을 내서라도 해야 한다는 확신이 듭니다. 온 세상 사람들과 반려동물들까지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큰선생님과 빙그레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또 긴급 기공유를 해주신 덕산3지원의 수십명의 도반님들과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신 모든 도반님들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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