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인생은 하늘동그라미 입회 전과 후로 나뉩니다.
작성자 토닥토닥(덕산3/하남)   댓글 0건 조회 261회 작성일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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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상의 '명'자도 모르고 46년째 살 던 사람입니다.

기감이 뭔지 명상이 뭔지 알아차림이 뭔지 용서가 뭔지 자기사랑이 뭔지 전혀 알지 못한 채 살아 왔어요.

늘 화가 난 상태로 언제든지 화를 낼 준비가 되어있던 사람처럼 살아왔어요.

불과 100일 전 까지도요.

전생치유를 했는데 이럴수가..

피해자였던 제가 가해자였어요.

살면서 많고 적게 20여차례 돈을 떼인 저는, 그들에게 소송을 해말어... 분노에 사로잡혔어요.

그런데,, 전생을 알고 난 뒤로 납득이 되었어요. 받아들여졌어요. 그들에게서 분노가 사라졌어요.

인과연을 알게 되었거든요.

특히 엄마와의 불화가 녹고있어요.

마귀할멈 같던 엄마의 얼굴이 너무 무서웠는데 이젠 웃고있는 엄마의 얼굴을 발견했어요.

전생치유 전에는 엄마를 향한 분노로 가득 찼었어요.

저에게 줄 돈을 엄마가 쥐고 안주었어요. 그 돈이 있어야 생계를 유지 할 수 있었어요. 그만큼 간절했어요.

그런데 전생에 제가 엄마를 배신했대요. 그 값으로 지금 엄마가 제 돈을 안주는 거래요.

그렇게 생각하니 납득이 갔어요. 그 뒤로 엄마를 향한 분노가 녹았어요.

그러자 고개를 뻗뻗하게 들던 제 마음가짐이 고개를 숙이는 마음으로 변했어요.

그러자.. 영과 혼은 알았을까요?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았지만 엄마는 숙이고 있던 제 마음을 마치 말로 전한 것 처럼 너무 잘 알고 있었어요.

그 뒤로 엄마와의 관계가 회복이 되는 조짐이 보여요.

하루에 수십통씩 엄마의 부재중 전화가 멈췄어요. 대신 제가 먼저 안부전화를 걸어요.

그리고 전에는 엄마나 저나 뼈때리는 팩트 폭력을 했었지만, 이젠 따뜻한 공감과 응원의 통화를 해요.

이 처럼 가장 어려운 대상인 엄마에게서 긍정적이고 드라마틱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답니다.

또 대체로 관대 해 졌습니다.

웬만해선 화가 잘 안나요. 너무 신기합니다.

나머지 신체적인 긍정 효과로는,

두통 완화 : 머리가 쪼개지는 통증 완화 10>1(살 것 같아요! 눈이 밝게 떠져요!)

눈 시림 완화 : 9>2

가래 : 10>3

목에 호두알이 걸린 듯 한 느낌>체리씨 만큼 작아 짐.

가슴통증 : 쪼이고 옥죄는 것처럼 아팠는데 풀어지는 느낌.

3년째 위 체하던 증상이 없어짐

10년째 하던 설사 없어짐

왼쪽 무릎 철심 삽입 수술 부위 통증 없어짐(온절 1배도 못했으나 현재 333배 성공체험)

알콜중독 : 주7회>주2회, 섭취 양도 반으로 줄어듬.

자기사랑 점수 30점>100점

기감 : 손끝 발끝 백회에서 전기오듯 일어남. 치유명상 때 온 몸에 진동이 나며 움직임이 일어남.

입회하고 오늘이 112일째 되는 날이네요.

저에게는 이미 기적입니다.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많은 도움주신 큰선생님과 빙그레선생님을 비롯한 덕산3지원의 지원장님과 모든 도반님들께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

저에게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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