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법칙, 하늘 동그라미 그리고 전생치유.
본문
이야기가 좀 깁니다.. 좋다고 하는 온갖것을 다 시도해 보았으나 아무것도 혹은 시시한것만 끌어당겨졌거나 그도 아니면 저처럼 아주 기막히게 상황이 더 나빠지는 기적을 경험하셔서 절망에 빠진 분들에게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또한 진정한 스승이신 두분 선생님과 진주 1지원 지원장님 부 지원장님 교육부장님 도반님들 그리고 하늘동그라미 회원분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또한 이글은 저처럼 한국 아이디가 없어서 카페 가입이 안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부터는 반말체로 쓰겠습니다.
이러다가 죽을수도… 있겠다.
2023 년 1월 알수 없는 이유로 목이 인형처럼 돌아가버렸던 나는 친구소개로 여러 무당을 미국에서 만났다. 말이 무당이지 모두 에너지 힐러였고 그 누구도 내 목이 왜 돌아갔는지는 아무도 해답을 주지 못했다. 그러다가 가지고 있던 차 4대가 일주일만에 모두 사고가 나면서 . 이러다가 죽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한국에 있는 신내림을 받아야 하는 친구에게 연락해서 용하다는 무당을 찾아갔고 돈울 꽤 많이 써서 작두굿으로 액풀이와 대운굿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인에게 건네준 적지 않은돈이 문제가 되었고 내 이름과 신용을 팔아 이 지인이 다른사람에게 돈을 빌려와 코인으로 다 날리고 그 빚을 내가 갚아야하는 처지에 이르렀다.
결국 이 돈을 갚기위해 나는 회사이름으로 사채를 썼고 연 이율 300 에서 400 프로인 이자와 원금을 감당하기가 너무 버거웠다 (미국은 회사명의로 빌리는 사채가 합법인 주가 꽤 많다) 이 일은 나를 신용불량의 길로 친절하게 이끌어 주었고 설상가상으로 그나마도 꽤 괜찮은 수입원이었던 아마존의 팝업 식당이 중간 업체의 관리부실로 계약이 파기 되었다.
수입원이 줄어들자 이 사채는 돌려막을수도 없는 다이너마아트가 되었고 파산도 할수 없었던 이유는 사채업자들이 회사통장과 회사 라이센스에 차압을 걸어놓고 있어서 그저 하루 하루 매상에서 갚아나가는 길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이때 나는 아침에는 병원 캐더링 , 낮에는 가게운영, 저녁에는 아마존 팝업식당으로 하루에16시간에서 17시간을 일하고 있었으나 돈을 갚기에는 턱없이 모잘랐다. 쉴수가 없었다 이 와중에 6-7 시간 운전해서 타주 웨딩캐더링까지 소화하면서 미친듯이 돈을 벌고 있었는데 사채때문에 늘 적자였다. 나에게 항상 떠나지 않던 돈이 씨가 말라갔고 회사와 개인통장은 마이너스 였고 사방에서 돈 달라는 아우성 소리만 들려왔다. 가지고 있던 차와 주식, 현금이 될만한, 모든것들을 다 팔았으나 이 와중에 마지막 남아있던 몇만불조차 스캠사기로 다 날리게 되었다. 이제는 가게 렌트를 낼수도 없었고 타고다니던 마지막 남은 차마저 융자회사에서 압류해갔다.가게의 전기세조차 낼수 없어 전기를 끊겠다고 전기회사에서 직원이 나오는 일도 있었다.
당연히 가게의 사입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우리집이 이층인데 여기서 뛰어내리면 죽으려나,아니면 집 뒤에 소나무에 목을 매 야하나 별별 생각이 다들었다.이 와중에 그나마 2022년 부터 꾸준히 해왔던 명상이 조금의 위로가 되었다. 하루에 30분씩하던 명상을 2023년 중반부턴 오전에 2시간 일끝나고오면 3시간 도합 5시간을 하고 있었다. 잠은 그냥 명상하다가 소파에서 잤다. 그런데 명상이 끝나면 다시또 돈이 없는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 절망 콤보세트가 몰려왔고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았으며 이토록 많은 시간을 들여서 명상해도 더 깊이 몰입이 되지 않아 스승이 있어서 더 배우고 발전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와중에서 100일 백번쓰기, 확언 ,내려놓기, 소망 다이어리 쓰기, 감사일기, 양자역학, 심상화 , 끌어당기기, 제 3의 눈 개안하기, 네빌링, 차크라 개통, 요가, 내면아이, 주파수, 단학, 레이키, 무의식 정화, 싱잉볼,오픈포커스, 실바 마인드 콘트롤, 블호흡 등등 돈을 끌어당기기위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 증폭법은 해 보지 않은것이 없다. 결론? 유투브와 온라인에서는 모두 다 되던데 내가 부족한 탓이란다 . 니가 정화를 더하고니가 더 수련을 닦아야한단다. 진짜 일하고 먹고살고 돈 갚기도 허덕거리는데 더 닦으라고 ? 그도 아니면 잘되고 싶으면 많은돈을 내고 수강하면 진짜 쉬운 속성을 가르쳐 주겠단다… 그런데 약먹고 죽으려고 해도 약살돈도 없었다..정말 죽고 싶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 몸뚱이에게 뭐하나 좋은걸 해준게 없고 부려만 먹은거 같아서 미안해서 죽을수가 없었다.
여긴 어디?
돈에 대한 압박이 너무 심해서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처음 드는 생각이 오늘은통장에 마이너스 얼마려나? 어디서 돈을 끌어와야하나 였다 불난데 휘발유 붓는다더니 2025년 9월부터 미국정부가 41일동안 파업하느라 떨어지고 있던 매출이 경기를 타 곤두박질 쳤다 11월말에 돈과 에너지 증폭법에 대해 하도 유투브를 들으니 어느날부터 하늘동그라미라는 묘한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름부터 약간 촌스러웠다. 내가 망해가긴 하지만 가오가 있지 이런 묘한걸 들을만한 군번은 진짜 아니라고 생각하던중 이 묘한곳에 홈페이지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어라? 제법이네 하고 보다보니 전생치유 후기가 보인다. 읽다가 너무 사이비스러워서 그만 두었다. 빙그레가 누구야? 하고 찾아보니 동영상에서 해맑게 웃고계신 그 분이란다. 듣다보니 이 분 개그하셔도 되겠다 싶은데 삶의 지혜가 꽉차 보인다. 흠.. 좀 들어볼까? 하다보니 올라온 300개가 넘는 동영상을 다 들었다. 이제 여기 지원장님이름쯤은 나도 꾈 정도가 되었다. 그런데 큰 선생님이라는분이 계신단다. 얼굴은 본적이 없는데 우연치 않게 부천 지원장님과 인터뷰 하시고 말씀하시는 큰 선생님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다.
그 목소리에 사람에 대한 사랑이, 연민이 , 이해가 녹아있었다. 말씀을 듣는데 눈물이 줄줄 흘렀다.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패턴을 보니 돈이 녹아져서 사라진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란 사실을 자각하게 되었다.
꽤 많은돈이 반복적인 패턴으로 사람과 장소를 달리해서 없어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걸 내힘으로 해결할수 없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단체에서 말하는대로 전생과 관계된 것이라면 이걸 고치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날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전생치유하려면 돈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렇게 힘들다는 기통을 이렇게 저렴하게 해주신다는 말을듣고 이 치유와 기통이 내가 받아야할 일이라면 1원짜리 하나 없는 내가 어디에서든 돈이 생기리라 생각하고 반드시 길이 있으리라 믿었다.그리고 정말 기적처럼 돈이 생겼다. 11월 27일 입금을 하고 (에너지는 등가 법칙이 있어서 주고 받아야 문제가 없다) 진주 1 지원이라는 곳에 배정을 받았다. 난 집이 서울인데 왜 진주로 배정받았는지 알수 없는 불만을 안고 잠이 들어 아침이 되었다. 다음날 잠에서 깨었는데 돈에 대한 걱정이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큰일났다 내가 드디어.. 돌았구나.미치지 않고서야 저렇게 줄지어 서 있는 빚쟁이들을 뒤로하고 심장이 조여오는 고통없이 잠에서 깰수 있다고? 게다가 머리속은 별 생각이 안들온다. 밖을보니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감사 해져 왔다. 그후 하루정도 후에 지원장님이 전화를 주셨는데 들어보니 지원장님도 경제적인 고통울 겪어보셔서 내 맘을 잘알고 계셨다. 아 이래서 내가 이곳에 배정받은거구나 이해가 되었다. 그러더니 기 공유라는걸 해주시겠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내가 배정받은날부터 기 공유를 해주셨다라고 말씀해 주셨다.그때알았다 . 내가 미쳐서 겁이 없어진게 아니라 기공유 때문이란걸.
재미있는 일은 기 공유를 받은 날부터 몸이 두드려 맞은 솜처럼 늘어지기 시작했다. 난 운동선수였던 아버지 체력을 물려받아 별명이 에너자이져 였다. 16시간을 일해도 30분 정도 잠을자면 다시 8시간 일하는건 정말 식은죽먹기였다. 그런데 이런내가 몸이 말을 안듣는거다. 기운이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가게역시 손님이 하나도 없었다. 매출이 떨어지는걸 느꼈지만 이런정도는 아니였다. 다시 불안이 올라왔다. 지원장님과 교육부장님이 가게와 현재 살고 있는집의 정화를 해 주시고 천태극 안에도 넣어주셨다. 신기하게도 가게와 집의 불빛이 환하게 밝아졌다. 그리고 명상할때 천태극안에 여러가지 소원을 넣을수 있는 꿀팁을 알려주셨다. 이런 신기한 일이.. 그런데 신기한건 그것만이 아니라 이 분들역시 전생도 다 보시고 내 몸과 생각도 다 읽을수 있는거였다. 이런건 환타지 소설얘기 아니였나? 솔직히 난 아즈나 차크라 하나만 열려도 너무나 땡큐 모드였는데 이분들은 백회가 열려 있다는거다. 살아있는 신선이네? 게다가 가입한지 15일이 지나자 돈에 대해 걱정이 70프로 사라졌다. 그전에는 걱정때문에 밥을 먹기도 싫었으나 지금은 모든게 너무 맛있어지더니 기몸살이 사리지기 시작했다.
12월이 되자 연말캐더링 주문이 꽤 많이 들어오고 전미 아시아 비지니스 연합에서 상금을 좀 받아서
경제적인 숨통이 조금틔어갔다. 이젠 주파수 명상땨위의 시시껄렁한 명상은 집어치웠고 큰 선생님 기공유 명상 30분짜리를 하고 있었다. 손에 강한 압력이 느껴지고 머리에 뭐가 내리는듯한 느낌이 들더니 하루는 지원장님이 기공유를 해주셨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다. 태어나서 한번도 느껴본적 없는 평안하면서도 온전한 느낌이었다. 지원장님이 나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빛으로 채워주셨고 내가 아랍사람이었던 전생에 개입해서 나를 구해주셨다고한다. 나도 어렴풋이 보았다. 이집트의 화장한 독특한눈과 문양을 아주 스쳐가듯 보았는데 그게 내 전생이었을것이다. 재미있는건 난 아랍음식을 아주 좋아한다. 그리고 아랍여인들이 인권에도 관심이 많다. 그리고 난 아직 기통전이며 기통전에도 별걸 다보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이런걸 느낄수 있어서 참 감사했다. 게다가 고질이던 명치끝에 교통사고 휴우증 통증이 점점 사라졌다. 그 뿐만이 아니라 건물주가 한국돈 천만원 넘게 밀려 있는 월세를 분할로 내라고 편의를 봐주고 카드회사에서 대금을 낮춰주는등 생각지도 못한 돈에 대해 감사한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기통전이 이러할진데 기통하면 진실로 살맛날듯했다.
그 모든것은 최선
달력에 빨간줄을 그으면서 잔생치유 일차를 기다리다가 우리집에 와있는 친구의 강아지가 아파서 기공유를 해주었다, 솔직히 내가 기통자가 아니라 효과가 미비할수도 있지 않을까 했지만 반나절후엔 싹나아서 뛰어다니는 모습을보니 기통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간절해진다.
그리고 이 즈음엔 두려운마음과 공포가 아주 좋아져서 꼭 전생치유를 받아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약간의 의심도 있기는 했다. 그런데 전생치유 1차에 빙그레 선생님께서 엄마에 관한 말씀을 하셨는데 그건 우리 엄마를 알지 못하면 알수 없는 내용이라 수긍할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내가 돈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무의식의 깊은 마음을 찔러주셨고 돈 뿐만이 아니라 삶에 관해 가지고 있는 팔짱낀 건방진 태도도 지적해 주셨다. 고칠수 있도록 알려주신 내용대로 나 자신을 바꿔보고 나름 잘 되어간다고 생각하던중 집 융자회사에서 압류 서류를 집에 붙여놓고 경매 수속시까지 한달의 시한을 주고 갔다. 잘 올라가다 미끄러진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잊고 있던 두려움과 분노가 차 오르기 시작했다. 빛반 수업시간에 이 문제에 대한 의논을 드리자 교육부장님게서 내가 전생에 돈을 어떻게 낭비했는지 지금 이 돈문제와 관계된 지인들이 나와 전생에 어떤 관계였는지 짚어 주셨다. 이 웬수같은것들을 이 생에서 또만나서 이 증오의 일을 또 겪는다는 생각을 하니 분노가 차올랐다. 그러다가 선생님 가르침대로 내 거울이 비춰져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고 다시 그들의 어떤점이 나를 괴롭히는지 그리고 나에게서 그 부분을 찾아보았다. 한달전의 나같으면 이 문제를 되새김질 하느라 비장을 불태우고 있었을 텐데 이제는 너도 나도 다 최선이라고 생각해본다. 큰 선생님 줌 일주일전 장사가 안되는 우리가게는 정말로 장사가 더 안되기 시작했다. 사실 우리 옆집에 손님이 많은데 왜 우리집은 손님이 없을까? 우리 가게가 훨씬 더 나은데 라고 생각하고 깊은 한숨을 쉬고 있는데 빙그레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내 마음 깊은곳에 교만 내가 남보다 낫다는 팔짱을 끼고 있는 사실이 떠 생각의오르면서 의식의 확장이 일어나지 못한걸 알게 되었고 이제는 천태극안에 우리가게 뿐만이 아니라 우리동네 전체가게를 다 초대해서 다같이 잘되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큰선생님 줌 미팅 전날 이 문제에 더해 내가 있다와 없다라는 전제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 있다와 없다에 나 자신역시 들어있어 나는 돈이 없는거였다. 그리고 그 없음은 더 큰 없음을 불러오고 그 생각의 회오리는 더 켜져서 폭풍이 되어 점점더 없는 나의 현실을 강타증이었다. 이 사실을 알게되니 나에게 한없이 미안해졌다. 내가 돈을 없앤 나를 용서하지 못하고 이런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니 이 현실은 더크게 나에게 고통만 안겨주고 있었다. 선생님말씀대로 이 모든건 다 최선이었는데 나에게 용서를 구하고 다음날 가게를 들어오니 가게가 아주 사랑스러워 보이는게 아닌가? 우리가게가 이렇게 멋졌네.. 와 좋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1월 24일 2차 전생치유를 받으면서 천도로 올리기로 생각했던 모든 이름을 다 올렸다. 너무나도 죄송하게 생각하는 엄마, 21년을 키웠던 마음에 묻었던 내 사랑하는 강아지 등등 .. 천도후엔 아 내가 사랑했던 내 강아지 였지, 고마운 엄마였지 라는 생각이 날뿐 그전 처럼 죄책감과 슬픔에 빠져있지 않는다.
그럼에도 나는 용기 있는자.
나는 가끔 교육부장님과 흔히 세상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의견을 묻기도 나누기도 하는데 간절한 절박함에 빠져서 시간과 돈 에너지를 낭비하는 모든분들에게 말씀드리자면 여러분의 끌어당김이 안되거나 미진하거나 아예 꺼꾸로 되는 이유는 내 정성이 아니면 테크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일을 이룰만한 에너지 즉 기운이 없기때문인거다, 그런데 하늘동그라미에서는 이일이 과자 껍질까듯 되는이유가 기운의 응집체인 천태극이 돌고 있어서 제발 안되라고 고사를 지내도 원하는일이 될수 밖에 없는구조다 . 내가 3년가까이 하루 5시간 명상하면서 느낄랑 말랑 했던 명상끝나고 나면 사라지는 애기 오줌발보다 못한기운이 30분명상하면 폭포수처럼 들어온다. 그래서 전생치유 후의 나는 어떠냐고? 내가 몇천년을 살면서 저질러놓은 문제들은 로봇청소기가 자동으로 치워주듯 천태극이 치워져주시고 있고 머리속에 차올랐던 지리멸렬한 원망 분노 공포 두려움은 아주 간절히 생각해야 생각나는 정도가 되었다.
명상중에 항상했으나 긴가민가 의심만을 남겼던 나는 풍요롭다라는 확언은 마음속에서 의심이 없게 되었다,그리고 내가 부자라는 사실을 이제는 받아들인다. 예전처럼 놀고 먹고 쓰고 해서 인생이 재밌는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알아가므로 재미있어지고 돈으로 환심을사고 지위를 사려던 전생에서 벗어나 가장 나다운 삶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크게 힘들인 노력없이 천태극안에서 평안하고 고요해지고 있다. 어떠한 삶이 주어지든지 간에 이일을 나 혼자 겪는게 아니라 내 안에 영원히 함께할 하늘과 함께 겪는다 생각하니 다 좋은것이란 선생님말씀이 이해된다. 그리고 사실 내 꼬마에고도 사는게 피곤했으므로 은근히 좋아하고 있으리라.
나는 가진것이 없는 내가 싫어서 남으로 살아가고자 했고 원하던 남이 되게해주었던 힘인 돈이 사라지자 나를 볼 자신이 없었다. 전생치유가 끝나고 하늘에게 용기가 뭐냐고 여쭤봤다 돈이 없는 내가 너무 두려웠으므로 살아갈 용기가 필요했다. 이제는 용기가 무엇인지 알것도 같기에 여쭤보았는데 하늘의 대답은 이러했다.
내가 어떤모습으로 있던지간에 그것을 바라볼수 있는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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