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정화 후기 올립니다
작성자 하늘봄길(대구2/포항)   댓글 0건 조회 263회 작성일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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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정화 2차까지 마치고 후기 올려봅니다~

나의 전생은 어땠고 어떻게 달라질까

설레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전생에 부잣집 마님이였는데 대감과 하인들이 한통속이 되어 제게 누명을 씌워 억울하게

그집에서 쫓겨나서 현생에 복수의 칼날을 품고 태어났다고 하셨고 전생의 남편이 지금 (이혼한)남편 이라고 하셨고 아들도 한명있었는데 부잣집에서 밥굶지말고 살라고

두고온 아들도 현생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현재 (전)시댁에서 아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생을 다시금 반복하며 살고 있었음에 깜짝놀랐습니다.

어쩜 이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전생을 그대로 살고 있었을까요?

억울하고 복수심에 저를 감당 못해 정신과약도 많이 먹었던 저를 용서합니다

외로웠던 제게 사랑한다 말합니다

잘 버텨주어서 고맙습니다

1차 전생정화를 마치고 나서 복수심의 칼날이 사라진 거 같습니다

떠올리기만해도 분노가 올라왔던 아이아빠가 더이상 밉지 않습니다

아무런 감정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만큼 증오하던 존재였는데 이젠 아닙니다

그냥 아이의 아빠 더이상도 더 이하도 아닌 이단어 자체에서 끝이 납니다.

너무나도 신기 합니다. 복수의 칼날이 사라졌으니 더이상 전생을 반복하지 않을것에 대한 확신이 들어 감사합니다.

아! 전생에 제게 손가락질하며 같이 절 힘들게 했던 사람 중 한명이 저희 어머니였다고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나 싸우고 살았었나봅니다

둘이 얼굴만 마주쳐도 쨍! 전쟁같은 날들을 살았었거든요.

공부를 먼저 시작하신 엄마가 이 전쟁의 끝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전생치유때 큰선생님의 큰 말씀을 듣고

명상의 시간을 가졌는데 가슴이 꽉 조이며

죽은 친구가 보였습니다

말로만 듣던 빛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라고 하니 형체가 사라지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생각지도 않던 친구였는데 어떻게 알고 이 큰 공부시간에 찾아왔을까요?

20년 가까이를 꿈에 나와 뭔가 마음이 편하지 않게 했던 친구였거든요

절에 100일기도도 신청해서 하고 무속에서 시킨것도 다 해봤는데 소용이 없었습니다

하늘로 가지못해 떠돌다 보내줄 상대인 제게 찾아온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귀하고 제 마음 정화에 큰 공부가 된 전생정화였습니다.

잘잘잘! 중 수면상태는 아직 약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잘먹고 잘 쌉니다. 소변도 시원하게 나와 좋습니다.

하늘동그라미 등록하는 날도 지원장님께 울면서 살기가 싫다고 했습니다

악에 받쳐살다 지쳐서 왜 살아야 하는지 자다가 눈뜨지 않기를 바라며 살았었습니다

이제는 아닙니다

마음의 분노가 사라지고 나니 자연스레

하루하루 제 심리 상태가 안정되어가고

평온합니다.

밝은 하늘의 빛을 만났습니다

살고싶어졌고 잘 살아내리란 제 마음을. 제하늘 믿습니다

2달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인생역전의 시간을 만났습니다.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대구 2지원 하늘애 지원장님

우리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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