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1차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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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나서 사는 이유가 못다푼 감정을 풀어보라고 살아갑니다
여러번 반복된 전생속의 수많은 인연들과의 풀지못한 그 많은 감정을 가지고 영혼의 계획아래 이번생도 이렇게 흘러왔습니다
전생을 듣는데 가슴가득히 깊은 슬픔에 눈물인지 콧물인 온마음이 먹먹해집니다
그렇게 붙잡고 있으면 죽을것같아 자 이제 안녕하자~합니다
수치심~ 죄의식~ 무기력~ 슬픔~ 두려움~ 살고자하는욕망~ 분노~ 경멸 ~
한꺼번에 올라온데 주체할수없는 수렁으로 빠져들어갑니다
내안에 어둠의 그림자가 나를 휘잡고 다니는게 너무 괴롭습니다
고요히 명상에서 하늘사랑을 불러봅니다
정신차리고 정리를 해봅니다
200의 얕은나가 영혼의 큰계획을 알면얼마나 안다고
저항하고 발버둥치고있구나
이미 흘러간 삶조차도 인정하려들지않는 고집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생에 왔는데 그 인정하지 못한 고집때문에 왔는데 피해자라고 불쌍하다고만 오해했습니다
피해자로 살것인지 빛과사랑과 하늘의 마음으로 살것인지 선랙하라하십니다
전생은 지나갔고 그 감정을 잡고있고 있었던건 바로 나였습니다
내마음을 보여주려 세상속에서 거울역할을 한 부모님 남편 딸 가족들 이웃들 ~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번생의 숙제를 잘해보겠습니다
내가 나에게 좋은사람으로 살아보겠습니다
주위에 빛이되어 밝혀보겠습니다
빙그레선생님과 줌에서 함께했던 모든분께
하늘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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