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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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언니 전생치유를 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24일과 2026년 1월 10일에 제가 언니 대신에 상담을 진행했고, 변화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결혼과 동시에 언니는 힘든 결혼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언니를 힘들게 하는 형부를 저를 비롯한 친정식구들은 이해할 수가 없었고, 사는 동안 형부는 친정식구들에게 보이지 않는 비난과 멸시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형부가 그 비난과 따가운 눈치를 느끼지 못했을 리 만무하지요. 지금 생각해보니 참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많이도 아프게 했습니다.
언니와 형부의 전생을 듣고 나서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이해되지 않았던 오래된 감정의 체증이 쑥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형부에게 그동안 미안했다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이렇게 살아내 줘서 감사하다고요.
언니 전생치유를 신청했는데 언니는 엄마 꿈, 고향 꿈을 많이 꾼다고 했고 대신 형부이야기를 해줍니다.
일주일에 한 번, 혹은 이주에 한 번씩 형부에게 우울감이 덮치면 온 집안이 어두워지고 암흑이 된다고 합니다. 평생을 그렇게 산거지요. 그런데 전생치유 신청(2025.11.12일)이후 현재까지 집안이 밝고 화목하답니다. 형부의 마음상태에 따라 집안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거지요. 이렇게 언니가정에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함께 공부하는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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