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를 찾아 가는 지난 1년의 여정
작성자 참부자(대전/청주 )   댓글 0건 조회 391회 작성일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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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를 찾아 가는 지난 1년의 여정

지금은 2026년 1월,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지 3주차...

4년전 인수합병한 회사에서 작년 1월, 10년차 몸담고 다니던 직장을 하루아침에 권고사직으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며 잊고 있던 "전생치유 와 기통" 책을 찾아보며 하늘동그라미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지만 매월 따박따박 나오던 월급도 끊켰으니 전생치유 및 기통 비용은 상당히 크게 부담되었고 그때는 하늘동그라미 정회원분들 많이 부럽웠습니다.

그렇게 날짜는 홀라당 6월말이 됐고 저는 그사이 급한 마음에 괜한 투자를 했다가 몇백만 날려버리고 도저히 제 정신으로 살수가 없었고 고통에 시달리며 괴로원하던 어느날 유튜부 실시간 빙그레선생님 즉문즉답이 눈에 뛰어 상담 전화를 했습니다.

7월 등록하고 8월 전생정화 했지만 취업도 막막하고 현실도 답답하고 4번의 전생에서의 삶이 이번생에 격고 있는 삶과 매칭이 미비하여 아쉬워할 찰나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20년째 한집에서 살며 맨날 싸운 친정엄마 전생정화를 9월에 했습니다.

신기하게 친정엄마 전생파동의 영향을 받고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정화가 시작 되자 친정엄마는 1차 전생정화 시작하기도 전에 고향으로 가시게 되었고하늘에서 우리 모녀를 잠시 떨어뜨려 정화가 극대화 하도록 배려해준듯합니다.

저도 숨쉴 공간이 생겼고 고향에 계신 친정엄마 또는 거리를 두고, 지나간 삶을 돌이켜보면 참 좋았다고 열심히 살아 낸 딸이 기특하다고 마음에서 우러나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늘동그라미의 든든한 믿음이 직업에 대한 편견을 내려놓게 하여 10월부터 취업을 하였지만 오래 버티지 못하고 자꾸 그만두게 되는데 길게 3개월, 짧게 1개월, 어느 한달은 야간 퇴근하고 주간 출근하여 투잡도 했습니다.

올해 1월도 이력서를 제출하고 면접보고 분주하게 뛰어다니다가 고용노동부에서 채용공고 메세지를 받았는데 10년 전 다니던 직장명과 비슷한 회사의 구인공고를 제가 착각하고 인수합병되지 않고 독립한 사업부인줄로 여기고 몇년만에 연락을 드려 취직을 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임원분들께서는 당장 인원 채용계획은 없었지만 향후 성장발전 방향과 적합한 대상으로 확신되어 입사를 결정하셨답니다.

1년간의 긴 여정속에서 갈길을 잃고 헤매다가 하늘동그라미 덕분에 힘든 일상이 펼쳐져도 기꺼이 뚫고 지나가는, 나아가 어려운 상황이 자신을 뚫고 흘러가게 하는 용기를 얻게 되어 진정한 나와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하루하루가 깨어나가는 삶이라고 자신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감동지원장님 감사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모든 도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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