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 1차줌을 하고서 .....
작성자 오셀(서을중부/수원)   댓글 0건 조회 377회 작성일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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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부터 딸로는 맏이라 그 당시 91세 되시던 친정 부모님을 모시게 되었는데, 2022년에 치매 확정을 받으신 아버지와 그 2년 전에 치매진단을 받으신 어머니는 어린 시절부터 평생 아무런 불만?불편한 감정이 거의 없이 지내왔는데 치매가 심해지자 서로 힘든 시간이 되었습니다.

 

분명 “치매시지...”라고 봐 줘야 함에도 정상인인 것 처럼만 대하는 자신이 이해도 잘 안되고 부모님께 막?대하는 행동이 나올 때 더욱 더 자신을 이해하기 어려워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2022년초 화장실에서 넘어 지셔서 언어소통이 잘 안되게 된 아버지와 2024년에 고관절 골절이 되신 어머니를 케어를 하면서 알 수 없는 분노 에너지가 손끝에서 어마무시하게 나오는 걸 느끼면서 어떻게든 이유라도 알고 싶었지만 전생 인연 관계를 잘 보실 수 있는 곳을 알수도 없고해서 염불과 절수행으로 지내오던 중 더 이상 미루면 악녀?가 되겠다 싶어 어디든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3년 전부터 유튜브 마음수행 채널을 3곳 정도를 보고 있었는데 한 곳은 전생을 봐주기는 한다고 해서 홈페이지와 채널을 살펴 봤지만 좀 시시?하다는 마음이 들어 패스하고, 여러 날 고민 끝에 한 곳을 선택해서 예약을 하고 10여 일이 남은 상황에서 빙그레 선생님의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전생치유보다는 8차크라까지 열어주신다는 말씀에 더 매료되어, 예약취소를 하고, 하늘동그라미에 접속?하여 바로 정회원 등록을 하였고, 지난 1월7일 아버지와 저의 1차 전생치유를 하였습니다.

 

전생관계 말씀을 듣고 그동안 부모님의 행동이나 저의 대응이 “아~ 그래서 그랬구나” 거의 다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회원 등록후 10여일간 홈페이지와카페, 유튜브 등을 살펴보고, 큰선생님 천태극 리드명상 30분용으로 12월1일부터 수련을 하였는데 그동안 어쩌다 빼먹긴 해도 엄불과 절을 꾸준히 해오고 있어서 “명절”이 빨리 적응이 되었습니다. 

 

서울중부지원의 빛반 줌수행도 다 참여하고 있는데 1차 전생치유하고 일주일이 지나니, 오빠와 다른 남매들의 지난 행동들도 다 떠오르며 계속 “아~ 그래서 그랬었구나”로 귀결이 됩니다. 

공부하라고 늘 보여주고 있던 딸의 행동들도 엄청 빨리 즉각즉각 인식이 되는 것도 모두 1차 전생치유 결과임을 압니다.

곧 다가오는 큰선생님의 2차 줌을 설레이며 기다려 봅니다.

모든 것이 하늘님(부처님)의 예비하심에 무한한 감사로 자신을 깨우며 일으켜 세웁니다. 

하늘동그라미 만세!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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