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를 마치고
작성자 가슴미소(진주2/고양)   댓글 0건 조회 410회 작성일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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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듯 전생치유를 끝내고 후기를 올립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전생을 치유하면 현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전생치유가 절실히 필요하고 마음공부도 하려고 신청했습니다

등록한 그날부터 천태극에 들어왔기 때문에 치유가 시작된다는 말을 들었으나 생년월일도 모르는데 내 존재를 어찌알까 싶었습니다

긴가민가하며 기다리는 동안 몇가지 일을 겪었습니다

등록한 다음날부터 며칠동안 의미심장한 꿈을 꾸게되어 하늘동그라미에 잘 찾아왔나 보다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우측 어깨가 무겁고 아팠으며 등뒤에도 우리하게 통증이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깨와 등이 새삼스럽게 아프기 시작하더니 열흘 정도 지나니 어깨 뭉친 것도 풀어지면서 가벼워지고 (10>4)등 뒤 통증도 절반 정도 옅어졌습니다(10>6)

그때 진짜 치유가 되고 있구나 생각했고 신기했습니다

12월17일 1차 전생치유는 놀람의 시간이었습니다

전생이야기가 놀라웠고 혼란스러웠습니다

딸이 엄마 감옥에 갇혔고 딸이 문제라고 보는 엄마 마음이 상황을 더 악화 시킨다고 하셨습니다

문제 부모 밑에 문제 자식이 있다는 것을 한번 더 확인하고 가슴 아팠습니다

2차 앞두고는 이유없이 어두운 색의 설사를 이틀하고 의아했는데 나중에 큰스승님 말씀 듣고 숙변일 수 있겠다고 좋은쪽으로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예전의 불쾌했던 마음이 올라와서 머리도 지끈거리고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큰스승님께서 마음이 전 보다 편해진 사람은 손들어 보라셨는데 못 들었습니다

1월3일 2차 전생치유 시간은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스승님을 뵈니 자연스럽게 무장해제 되어 오랜만에 평온한 마음이었습니다

육성으로 듣는 '사랑'은 마음을 위로해 주고 다독여 주어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1,2차 전생치유 끝나고 나니 할 일을 한 것 같고 마음이 가볍습니다

두분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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