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전생치유 후기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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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1월 8일 시어머님 기분이 좋지 않으셨고
꿈에 얼마전 돌아가신 남동생이 계속 보여 잠도 못자고
아버님 잔소리로 못살겠다 하소연 하십니다ㆍ
(이날 저녁 처음으로 큰선생님 치유명상으로 시외삼촌님
올려 드리는 천도를 하게 되었고 다음날 시어머님 어제밤부터 동생이 안보여서 좋다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랜시간 파킨슨약ㆍ우울증약을 드셨고 몸이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 상황들이 늘 아버님탓을 하셨고 그런 시어머님 수발 들어 주시는 아버님도 한계가 온건지 따뜻함이라고는 찾을수 없을 만큼 차갑게 변하시고 다투십니다
결국 11/11일 퇴근하고 아버님 급한전화로 시댁을 가니
어머님 눈빛이 아니시고 이상한 큰 웃음소리로 죽을꺼라며 소동을 피워 아버님도 힘든 하루를 보내셨고 11/12
두분 전생치유를 신청하게 됩니다
참 잊지도 않을것 같아요 등록과 동시 다음날부터
우리가 언제 싸웠나 할만큼 조용해 지십니다
2025년12월 17일 빙그레선생님 1차 치유
(아버님)에게 심장의 불덩어리를 안고살아가는 자신을
보여줍니다 ㆍ남은시간동안 심장의 불덩어리를 정리하고
머리속 어지러운 생각들 정리해 주십니다
남은 시간 곧고 순하게 삶을 맞을수 있게 세팅해주십니다
노부부가 지금까지 서로 의지할수 있는 배우자가 있다는걸 하늘에 깊은 감사 올리도록 세팅하십니다
현생 아내뜻대로 안되면 시끄럽고 힘든기억이 많았고
내가 이렇게 못난사람 인가 하며 폐배자의 마음을
상쾌하게하고 그모든게 최선이었음을 알게합니다
살아온 날들을 후회하며 살았는데 후회가 아니라
찬란하고 자신만이 경험할수 있는 체험이었음을
알게 합니다
큰아들에 대한 기대를 툭 놓아지게합니다
그 아들도 최선으로 살아왔구나 그랬었구나로 세팅
하십니다ㆍ
빛나고 아름답게 날게펴고 살아보려고했고
큰아들이 대신해주기를 바랐던 마음 툭 놓아지게
합니다 기대는 서로를 아프게하는 것이라고 입력
만신 60%정리 심장에 청량한 기운을 넣고 감사함
으로 남은 시간 보낼수 있게 합니다
전생의 싸움이 끝나지 않고 현생 자식들 보는 앞에서
본이 되지 못한것에 대한 미안함을 입력합니다
이기적이고 남보다 자신을 챙기고 살아온 자신을
용서하고 하늘의 적덕적선을 알게하고 본이되는
삶으로 판을 이동합니다 역지사지 얼이큰 어른으로
세팅하고 큰아들에 대한 원망이 사라지고 그도
최선이었고 이해하고 수용되어지게합니다
분노로 이글 거리는건 자신에게 도움되지 않는다고
알게하고 숨이 잘쉬어지게하고 걸리지 않도록 하며
주변 인연에 감사함으로 세팅합니다
집안에 흐르는 이기적인 마음이 이타의 마음으로
변경하고 남은 감정사라지고 서로를 위하고 응원하며
살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해하고 낮게 생각하고 살아왔던
모든것이 하늘의 은혜이며 체험해 보는것이라
하십니다
(어머님 ) 만신 100%, 눈빛은 선하게 상대의
마음이 되어 보게 하고 얼이 큰 어른으로 살아보게
합니다 손해보고 싶지 않은 좁은 시선을 사라지게하고
판을 이동. 너그럽고 얼이큰 어른으로 세팅 하십니디
자식들에대한 본이되는 삶으로 판을 이동합니다
억울하고 분한 마음은 밖을향한 시선때문 이라는것
보여줍니다
내가 선택한 나의 삶이기에 누구에게 호소해도 되지
않는 자신만의 영과 혼의 계획임을 받아들일수 있게
마음의 여유를 넣습니다
밑바닥의 감정들이 자식에게 되물림 되어지는 과정을
보여주고 내아들이 잘 났다라는 마음 사라지게합니다
며느리에게 고운 시선을 보내게 세팅합니다
남편의 소속을 분명하게 세팅합니다
어머님은 이런삶을 원하지 않았어 라는 고집을 내려
놓아지게 하고 이런감정들이 자식에게 되물림되는
걸 알게하고 마음이 고요하고 편안해지게 합니다
남편의 마음에 부모님에 대한 감정을 제거하고 그대로
바라봐주는 시선으로 입력합니다
나는 이만큼 하는데 왜 아들은 이렇게 안할까 라는
생각을 지웁니다
단단한 틀에 갖혀사는 남편에게 제3자의 눈으로
바라보고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세팅합니다
아들이 잘성장하도록 잔소리가 아닌 사랑의 눈으로
세팅합니다
시어머님은 자신을 망가지게 최선을 다해 살아왔던
자신을 이제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보겠습니다
로 마무리 해 주십니다
두분 전생치유 1차를 하면서 퍼즐이 맞춰지고 이해되어
지고 변화된 모습에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전생치유로 바라는게 무엇인지 물으셔서 두분이
사시는동안 맺힌 한과 원망을 정리 하시는거라고
했습니다
그 원망이 나에게 바글바글 숨겨져 있음을 알려 주셨고
분노와 원망이 나의 거울이었음을
공손하게 나에게 잘해 주어야함을 감사함을 찿고
알아 차리라 하셨습니다
2026년 1월3일 큰선냉님 2차치유
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수면 위, 그뿌리를 둔
수면 아래에대한 중요함으로 시작합니다
전생을 알고 치유되는 과정들이 보지못하고
알지못하는 수면 아래에 있음을 모두가 하나로
연결된 인연들이 이해가 되어지고 수용됨을
이해합니다
집중명상을 하면서 온몸으로 기운을 느끼고
치유 되면서 내가 묶었던 마음을 거두면서
가벼워 짐을 느끼고 오랜시간 힘주고 살았구나
알아차려집니다
치유명상 소감때도 웃고 살아라 너무심각한표정이다
힘을 빼라 말씀 하셨습니다
순간 긴장하며 살았던 제 모습과 재미없는 삶
이 알아차려지며 아내 딸 엄마 며느리 로서
나는 언제나 뒷전이였구나 알아차립니다
사랑의 첫번째 고객은 나 앞으로의 나에게 좋은
사람임을 허용하고 선택합니다
큰선생님의 기통이라는 큰 선물이 얼마나 값진것인줄
느낍니다
내가 깨어나고 주변이 깨어나는 이과정들이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
현재 전생치유를 마친 아버님 어머님은 너무나
고요하고 편안해 지셨고 표정에 미소가 생기고
젊어지시고 독기가 사라졌습니다
빨간눈으로 독사같이 나를 처다본다며 싸우시던
분들이 완전 무장해제되셨고 입맛이 좋아지신
아버님 식사량도 많아졌습니다
매일같이 전화하시던 분들이 전화도 안하십니다
시어머님께서 제게 전화를 하려하면 아버님께서
못하게 하십답니다
2차 치유시간을 통해 제 자신이 많이 치유됨을
느낍니다
아버님 어머님 오손도손 의지하며 살아나신 모습
신기하리 만큼 놀랍고 감사드립니다
긴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두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항상 함께하시는 도까비 지원장님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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