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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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창원지원 '사랑한다유자'입니다
저의 몸, 마음의 변화에 감사드리며
글을 올립니다.
2023년 고관절 수술로 재활병원 3달 입원 진단을 받았지만 동생('기통')이 올린 전생치유 덕분에 10일 만에 나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한데 좋아졌던 몸이 2024년 12월 갑자기
고관절이 다시 아파지면서 마음이 우울 해지고
몸도 위축되었고, 화장실 가기도 어려웠습니다.
무릎, 머리, 발목 안아픈 곳이 없고 어질어질하고 이명도 심했습니다.
동생에게 하늘동그라미에 대해 들은적이
있어 나를 데리고 가 달라고 하여
창원지원에 25년 6월에 등록하게되었습니다.
이후 통영에서 매주 화요일은 창원지원에
일요일은 분원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다녔습니다.
집에서 오고 가고 버스를 6번은 타야 하지만
살기위한 몸부림은 치열하고 간절했습니다.
장대비가 내리는 날도 눈물을 삼키며 다녔습니다.
명상할때 좋은 꿈을 꾼적이 있는데
열심히 다니면 낫겠다는 믿음이 들었습니다.
매일 저녁 10시엔 꼭 명상을 하고 발끝치기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새 어딘지 모르게 몸도 마음도 부드러워졌습니다.
더욱 신기한 일은
본원에 빙그레선생님 면담다녀와서
3일간 3번의 좋은 꿈을 꾸었고 이후
꼬리뼈가 4일동안 3번 빠질 듯이 아프다가
기적같이 바로 서지고, 엉덩이도 가볍고 꼬리뼈도 가벼워졌습니다.
아...참 신기하다ㅡ감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이제는 카페글도 보이고
마음이 좋아지고 명랑해졌습니다.
혼자 설겆이도 하고 눕는적도 없습니다
겨우 5분도 서있기 어렵던 헬스장에
20분도 걸어집니다.
지난 주는 키운 배추 빼서 3일간 22포기 김장도했습니다. 기적같은 변화입니다.
내안의 하늘을 믿고 또 믿고 살겠습니다.
하늘동그라미 공부도 열심히하겠습니다.
창원지원장님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도반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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