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전생치유2차 후
본문
하~~~~~
큰 숨이 쉬어집니다.
(무엇부터 나눠야 하나? 머리속이 뻐근한 가운데 이 말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사랑합니다.
지금 몸의 변화가 느껴지는 사람?
손들지 못했습니다.
가슴이 두근거렸는데, 긴장된 떨림이라 생각했기에
하지만 다른분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다 내가 느끼는
몸의 느낌들인데 싶어, 다시 손을 들고 가장 크게 느껴지는것은 가슴의 두근거림입니다.
이미 2000의 혼은 설레임으로 반응하고 있었는데 200의
얕은 내가 기준을 세우고 못느낀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몸의 반응은 점점 커지고 계속 눈물이 흘렀습니다.
처음엔 또 이유를 몰랐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깊은 감사의 눈물임을 알게 됐습니다.
첫번째 나의 전생체험 땐 잘 몰랐습니다.
어리버리 했던 기억인데, 오늘은 큰선생님의 원리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큰선생님의 치유명상!
2~3년전부터 명치부근에 이상한 통증 증상이 생겼는데
치유명상 중에 그 증상이 또 일어났습니다.
인상이 저절로 찌푸려지는데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어느 순간 빛이 그 통증을 감쌌고,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소리가 들리면서 그 크고 깊은 바위덩어리가 녹아내리는걸
느꼈습니다.
그 순간 아~내가 만든 큰 벽이었구나.
바로 느껴지면서 뜨거운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빛 아래로 쑥 내려가면서
12월 마지막 벅찬 마무리 요것만 해내자, 애써 힘써서 버텼던 굳어있던 근육과 피곤함이 힘이 빠지면서 스르르 빠져 나갔습니다.
몸이 가볍고 피곤함이 사라지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남편 전생치유를 마치면서 며칠전부터 일어났던 모든 현상들이 이해되고 정리가 됐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사건은 상상도 못했던 아들이 저를 깨어나게 역할극을 했고 200의 에고는 해결방법을 찾으려고 살짝 책망도 하고 습관대로 다시 흘러갔습니다.
그러나 다시 지원 줌수업을 하면서 마음이 가라앉고 기운이 정화되면서, 아들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괜찮다 해주고, 우리가 건강하니 차근차근 다시 쌓아가면 된다고 위안을 주니 아들이 진심 고마워하며 서로에게 살짝 놓여있던 막이 사라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만든 이런 벽들이 오랜 시간 쌓이면서 커지고 단단해져 이삼한 통증으로 드러났고, 내안의 보석을 볼 수도 캘수도 없었구나..
두번째의 지유명상을 통해 2000의 깊은 나와 마주합니다.
고귀하고 사랑이 가득찬 빛의 나를 온몸으로 느낍니다.
어제와 다른 나로 변화합니다.
하늘동그라미☆우주 최강 비행기에 사랑하는 가족들,
사람하는 지인들, 따뜻한 사랑을 기다리는 영혼들을
마음껏 초대하고 함께 가겠습니다.
나는 빛이요 사랑이요 하늘입니다.
이 모든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깨워주신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도까비지원장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가슴 쫙 펴고 하늘 사랑 뿜뿜~~
호호꿀비누 향처럼 아름다운 향기나는 영혼으로
널널하고 기쁘고 충만하게 살겠습니다.
빛나는 도반님들이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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