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전생치유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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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생치유후 나를 깊이 용서하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영서해야 하는지 참 어려웠어요.
그러다가 아들 전생치유를 하게 됐는데 제가 더욱 많은 깨우침과 행복감을 얻게 됬습니다.
저는 결혼후 여러번 유산끝에 아들을 얻게 되어 세상을 다 얻은듯 했고 시어머니께도 떳떳해졌습니다.
아들은 남들이 부러워 할정도로 총명하고 공부도 잘했어요.
저는 제가 아들을 엄청 잘 가르쳐서 공부를 잘 하는줄 알고 착각하고, 잘난체를 했네요.
그후 사회 생활도 잘하고 결혼하고 , 2년전부터 소식을 끊고 처가집에 들어가 살더군요.
처음엔 내가 뭘 자식에게 잘못했나 이리저리 생각해도 알 수없고 괘씸한 생각도 들고 주눅이 들고 했는데
이번 치유후에 아들이 자신의 차선에서 나를 내려줘서 말할수없이 고마웠어요.
그 덕분에 하늘동그라미에서 공부하게 되었고 그간 아들이 할 도리를 다했고 ,
부모에게 지금까지 효도하고 큰 가르침을 준 것에 깊이 감사하게 되었으며,
못마땅했던 남편이 최고100%남편임과 동시에 저를 공부시키려 가끔 나쁜 역을 맡아 깨우쳐 준데에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나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깊은 하늘님의 사랑임을 알게 되었어요.
그간 누가 뭐래도 내가 옳다, 나 잘났다라는 검은 안경을 벗고 밝은 눈으로 하루 하루 기쁨에 충만한 삶을 살게요.
큰선생님.유레카지원장님 부지원장님.도반님들, 감사합니다.사링합니다.
저도 스스로 칭찬하고 안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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