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와아들 전생치유 체험
작성자 다복(제천/속초)   댓글 0건 조회 410회 작성일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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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허리통증이 너무 심해서

24시간 아프시다고 하시고 ~병원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방법이 없다고 하기에 ~

어떻게 해야될지 ? 막막하던차에 유튜브에

빙그레 선생님을 보면서~눈물이 나면서~혹시 여기서 어떻게 가능할지도

친정엄마의 고통이 덜할수도 있다는 확신이 조금 느껴졌습니다~^^

하루종일 듣다가~다음날 망설임 없이 바로

신청하게 됐읍니다~^^

제 전생치유 먼저 하면서~여러가지 신기한 몸의 반응을 느끼면서 ~엄마의 전생치유도 신청하면서 ~엄마 또한 여러가지로 많은걸 경험하면서 ~많이 좋아지고 2차 전생치유날짜가 10월4일을 앞두고 있는터라~추석 지나면 아들도 전생치유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던차에 9월 27일 아들이 새벽5시에 일하러 나가서~

오전10시쯤에 가족톡에~숨이 안쉬어진다고

어지럽다는 카톡이 왔기에 ~전화해서 당장 응급실로 가라고 하니~본인이 해야할일이 있어서 갈수가 없다고 하면서 쓰러지면 119를 부른다고 하네요~^^

아들은 쿠팡 택배일을 하고 있어서 ~지금어디에 있는지?본인이 말을 안하면 알수가 없어서~그때부터는 저또한 제정신이 아닌체로~눈에서는 눈물이 펑펑 쏟아지면서~제천지원장님과교육부장님께

카톡과전화를 하면서 ~바로 아들 전생치유를 신청했어요~^^

지원장님과교육부장님과 체천지원 기통자님들이 바로 기공유를 해줬읍니다~^^

기공유덕분인지 오후4시까지 일하고 ~속초응급실로 가니~큰병원으로 가라고 하여서 춘천에강원대학병원에 입원을 하면서

종합검사를 받기시작하면서~바로 수혈을 하게 됐읍니다~^^

대학병원에 교수님께서는 언제 쓰러졌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보통사람들보다 피가 절반도 안된다고 하네요~^^

온갖검사와 수혈을 받고 ~오늘 결과가 나왔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위장과 소장에 궤양이 생겼는데~아물어져서 수술은 안해도 되고

빈혈치료만 하면 된다고 하네요~^^

기적이 일어난것 같아요~^^

제천지원장님 교육부장님 제천지원도반님들의 정성어린 기공유 덕분인것 같아요~^^

하늘동그라미의 기운이 아들을 살린것 같아요~^^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천지원장님 교육부장님 감사합니다~^^

제천지원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하늘동그라미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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