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전생치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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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전생치유를 하고 나니 너무 좋아 꼭 어머니 전생치유 해 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제 집으로 놀러 오신 어머니께 전생치유 이야기를 꺼내려고 하니
꿈을 잘 꾸시는 저의 어머니는 지난 밤 새몸으로 갈아입는 꿈을 꾸고 너무 기분이 좋으셨다 하십니다
우와! 전생치유신청할려는거 어찌알고! ㅋㅋ
( 지금 남편과 결혼하기 전 임신을 했었는데
그 사실을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태몽을 꿔서 알고 있다고 아들이라고 하셨거든요 ㅋㅋ
그때도 엄마가 놀라웠지만 이번에도 놀라웠습니다 )
1차때 어머니는 빙그레 선생님께 자식 덕 보려하는 마음이 있다는 말씀을 들으시곤
자식들에게 너무 미안해하셨습니다
"치매는 안걸려야 될텐데..
저희 신세 안지고 살수 있게 일을 계속 할 수 있어야 될텐데.."
이 말을 자주 하셨던 저희 어머니는 자식 덕 보려 하는 마음을 가졌다는 말이
충격적이면서도 자식들에게 너무 미안하셨나 봅니다
어머니께 머리와 마음의 괴리감이 커서 그걸 좁혀나가는게 마음공부고
덕보려 했던 마음은 내가 내 힘듬을 몰라주고 바깥에서 원인을 찾다보니 생긴 마음이니
잘 살아와준 자신에게 미고사 열심히 해주라고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날 111배를 하는데 알겠더라구요 제가 어머니께 감사가 부족했음을....
제 전생치유때에도 어머니가 나라는 걸 키우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게 사셨는지를 떠올리면서 그렇게 울었는데 또 울고
이번에는 어머니를 넘어서 아버지께 감사하다면서 울고
아버지께 감사하다면서 우니까 시아버지가 생각나서 시아버지께
아들 힘들게 키운다고 고생하셨는데 저 주셔서 감사하다고 울고
뵌적없는 미리 먼저 가신 시어머니의 아픈 마음이 느껴지며
아들(남편) 소중히 대하겠다고 감사하다고 울고
거기에 이쁜 아들, 딸까지 주셔서 감사하다고 울고
이러다가 끝없이 감사로 울겠더라구요 ㅋㅋ
빙그레 선생님께서 역지사지의 마음을 넣어 주셔서 알았지 아니면 몰랐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는거 없이 선생님이 다 치유해주시고 마음공부까지 시켜주십니다 ㅠㅠ
2차 전생치유때는 큰스승님의 치유명상 후
어머니가 누가 등을 자꾸 만지는것 같았다 하십니다
저도 모르는거라.. 무슨 답을 못드렸네요 ㅋㅋ
2차까지 다 끝난 지금은..
어머니의 전생치유는 아주 잘됐나봅니다
마음이 행복하답니다
마음이 부자가 되셨답니다
정말 무뚝뚝한 어머니이신데
저에게 사랑해라고 하십니다
저한테만 하는 줄 알았더니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해라고 하신답니다
주위 사람들이 얼굴이 왜 이렇게 밝아졌나 물어보신답니다
어머니가 마음으로 괴로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빙그레 선생님과 큰스승님 덕분에 정말 그렇게 된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어머니 전생치유인데
제가 소화력이 좋아지고 안먹던 밥 더 잘먹고 돌아서면 배고파서 또먹고할정도에 살까지 찌고
하늘동그라미를 내가 왜 찾아왔더라?? 무슨 마음이 그렇게 힘들었던거지??
바로 몇개월전 일인데 아주 먼 오래된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그정도로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어머니 덕에 제가 오히려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다음은 꼭 동생이 전생치유를 할 수 있었음 합니다(가족서로간에 애증의 마음이 좀 있어서 ^^;;)
이 감사함의 은혜를 어찌 갚을까요?
두분 스승님과 하늘동그라미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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