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생치유 경험
작성자 화담(덕산2/전주)   댓글 0건 조회 440회 작성일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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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전생치유 후 다른분들(암치료 등) 같지가 않아서 그냥 지나쳤는데

사소한 경험이라도 올려보겠습니다.

빙그레 선생님께서 풀어주신 전생은 "호랑이에게 죽은 여인"이였습니다.

현재 저는 50대입니다.

5살쯤부터 한 번씩 머리가 엄청나게 아팠습니다.

20대, 30대에는 더 아팠습니다.

항상 소화제와 진통제를 준비하고 살았으며

병원에 일주일에 한 번씩 갈 때도 있었습니다.

의사들이 항상 하는 말 " 신경성입니다.~~~저쩌고"

어쩔 때는 응급실에 가서 (진통제)링거를 맞을 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냥 50대(편두통 진단)까지 아프면 약 먹고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편두통 진짜 많이 아파요^^

전생 치유 후

가족들과 같이 술자리가 있어서 3차까지 술을 먹었습니다

최소 소주 4병 정도는 먹었겠죠

술자리에서 속으로 " 내일 죽었다, 머리 깨지겠구나!"

어차피 먹은 것 그냥 먹자! 내일은 내일이고~~^^

다음날?

어? 뭐지?

머리가 안 아프다!

(머리가 묵직할 뿐!)

이때까지도 몰랐습니다. 야 신기한 일이 다 있네!

그러고 지나쳤습니다.

며칠 후 현장일을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 숲속 길(터널)을 1달에 1번은 가야합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2km쯤 숲 길을 가는데

그 숲 길을 갈 때 매번 생각나는 것이 있었습니다.

무섭다!

혹시 호랑이가 나타나면 어떻게 하지?

호랑이는 40~60km/h 속도인데

호랑이를 만나면 도망갈 수 있을까?

이런 비포장 산길에서는 오토바이로 호랑이한테 못 도망가겠다!

그냥 호랑이를 만날까봐 두려웠고 산속 여기 저기를 훑어보곤 했습니다.

정말 웃기죠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호랑인 멸종인데

왜 그런 생각들이 났을까요?

이때 알았죠

그렇구나!

빙그레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전생체험!

아~~ 진짜였구나!

평소 제가 숲속 길을 왜 무서워하고 공포감을 느꼈는지!

빙그레 선생님의 말씀이 소설이 아니었다!

와 정말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그리고 빙그레 선생님께서

전생에 호랑이한테 부서진 제 몸을 다시 만져주시고

다시 온전한 상태로 해놓았구나!

내 머리가 지금은 정상이구나!

이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빙그레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응원해주는 많은 도반님께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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