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 1차 체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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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전생치유 올리려고 하니 정리가 잘 안되네요. 한 부분만 올리겠습니다.
전생 치유하고 지금 살고 있는 남편에게 너무 미안해서 틈만 나면 울기만 하네요
빙그레 선생님께서 지금 남편에게 잘 해주라고 겸손하라고 하신 말씀을 이제야 제대로 들여다 보게 되었어요
늘 내 아픔이 더 크고 힘들어서 이사람 힘들게 견디고 있는 거 알면서 가슴으로 내려오지 않았는데 이제야
그 아픔이 얼마나 크고 힘들었는지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가슴으로 알게 되었네요.
너무 미안해서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펑펑 울고 나니 이사람 하는 말이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네요.
열심히 사는것 아는데 자기도 인정 받지 못한것 같아 말이 곱게 나가지 않았다고...
안겨서 한참을 울고 나니 뭔가가 쑥 내려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알아차리고 조금씩 남편에게 스며드는 나에게 감사하고 내안에 하늘님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께서 지혜를 넣어 놨다고 하신 말씀이 신기하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잘난척 안해도 100점인데 10점으로 살았던 나를 용서하고 100점 주면서 필요없는 무거운 갑옷
벗고 닉네임 처럼 가볍게 룰루랄라 하면서 나를 찾아가는 여정 나만 보고 즐겁게 성장하겠습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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