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사라졌어요
작성자 누리사랑(창원/창원)   댓글 0건 조회 516회 작성일 2025-09-17

본문

하늘동그라미에 등록하고 2차 큰선생님줌을 고대하며 손뽑아 기다리고있습니다

전생치유라는 스쳐지나가는 지인의 말에 인연이되었습니다

빙그레 선생님의 유투브 강의를 보면서

제가 해오던 수련방법과 다르게

독특하게 정공을 콕 찔어주시며

모호하지않고 간단명료하게 해결책을

이끌어주시는 빙그레선생님의 압도적 지혜와 위트에 감동 또 감동받았습니다

그동안 체험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ㅣ.등록한지 몇일후 명상중 지렁이 두마리가

죽기를 거부한듯 팔딱거리며 눈앞에 나타났어요 평생 두통에 시달리게 한놈들인지

지긋지긋한 두통이 사라졌어요

2. 귀에서 경쾌한 나팔소리가 둥 ㅡ둥~~

두번 울렸어요 믿기지않아 다시 귀기울어 들으니 바람 새어나오는 소리까지 났어요

응원의 메세지인것같았어요

3. 잠깐 낮잠중 깜짝놀라 일어났는데

기아에 찌들어 피골이 상접한 얼굴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거예요

아마도 전생의 모습인듯

이제서야 찾아왔나며 원망과 안도의 눈빛을 잊을수가없어요

넘 늦어서 미안해 !!!

너의 존재도 모른체 나만 힘들고 외로운줄~~

예전엔 미처 몰랐다네

너와 내가 하나라는것을 ~

무의식 내적세계가 현실세계의 반영이란것을~

우울과 불안이라는 헛된망상과 왜곡된 신념체계로 똘똘 뭉친 가짜마음을

우주에 택배 보냈으니 어쩜 좋을까요ㅠㅠ

깨진유리도 백점이라하셨는데

그럴수밖에없었든 나를 용서하고

소외시킨 나에게 못해준 사랑을 두배로 사랑해주고싶어요

자신을 진정 사랑하는것이

수련의 첫걸음인것같아요

이렇게 사랑과 감사를 깨우쳐주신 큰선생님과

빙그레선생님께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