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정진 중
작성자 다행복(덕산1/부산)   댓글 0건 조회 122회 작성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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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백일정진을 마치고 2차정진에 들어간지도

한참 지났는데 이제야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어제는 덕산다녀와서 저녁 9시40분 기공유 시간에 거실에서 명상을 했는데 뒤에서 딸이

잠을 자고 있었는데 천장쪽에서 파란불빛이

​

내려와 딸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빛이 강열하게 온몸을 쏘고 있었답니다.

너무 강열해서 움직일수도 말할수도 없었고 제가 명상을 마치니 그제서야 온 몸이 풀렸다고 합니다.

딸이 엄마가 기통했다 해도 믿지 않았는데 엄마가 대단한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고 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산1지원 지원장님 선배님 도반님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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