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정진 중
작성자 다행복(덕산1/부산)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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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백일정진을 마치고 2차정진에 들어간지도

한참 지났는데 이제야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어제는 덕산다녀와서 저녁 9시40분 기공유 시간에 거실에서 명상을 했는데 뒤에서 딸이

잠을 자고 있었는데 천장쪽에서 파란불빛이

내려와 딸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빛이 강열하게 온몸을 쏘고 있었답니다.

너무 강열해서 움직일수도 말할수도 없었고 제가 명상을 마치니 그제서야 온 몸이 풀렸다고 합니다.

딸이 엄마가 기통했다 해도 믿지 않았는데 엄마가 대단한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고 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산1지원 지원장님 선배님 도반님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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