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기적이래요! 있을 수 없는 일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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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다음으로 사망률 5위가 폐렴이래요.
함께사는 도반 카야를 간병하다 감기가 옮았어요.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기저질환인 천식이 도져서 약이 듣지않았어요.
기침으로 갈비뼈의 골절통증까지 생겨서 엑스레이를 찍었어요.
그런데 폐렴 진단이 나왔어요.
대학병원 응급실 가라고 소견서까지 써줬어요.
그런데 하필 실비보험도 실효되고 일용직 알바로 수련을 겨우 이어갔던 형편이었어요.
응급실을 가기가 부담되었어요.
마침 동네 내과의사분이 무척 선하고 친절하신 분이었어요.
이 약 저 약 바꿔가며 성심성의껏 진료해주셨어요.
그러던 중 항생주사 맞은 날 밤..
3시간 넘게 기침에 흉통에 숨이 가쁜 증상이 지속되었어요.
응급실 행을 미룰 수 없었어요.
그 때 카야가 간절함에 덕산3지원 단톡방에 긴급 기공유를 요청했대요.
그러자 3시간 넘게 잠 못 들다 30분도 안되어 진정이되고 잠이 들었대요.
다음날..하룻밤 사이 눈에 띄게 호전이 되었어요. 주말이 고비랬어요.
주말이 지난 오늘 화요일 아침!
엑스레이 검사 결과!!
폐렴흔적이 일주일만에 사라졌어요!!!
의사가 깜짝 놀라요~
최소 6개월이 간대요~
있을 수 없는 일이래요~
검사결과를 보면서도 믿어지지가 않는대요!!
서로 기뻐했습니다.
이런게 기적이겠지요??
긴급 기공유를 해주신 덕산3지원의 도반님들의 사랑과 공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큰선님과 빙그레선생님, 덕산3지원의 사랑꾼 감사가득 지원장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하늘동그라미를 연결해주신 온감님,그랜드마스터님,빛나님,해바라기님,눈부시게님께도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는 모두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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