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후. 체험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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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하고 나서 확인을 해봐야 겠다싶어
내가 케어하는 94세의 어르신이 있는데 평생 남편한테 얻어맞고 살았고 자녀5남매를 낳으면서
산후조리 한번도 못하신 분이였다.
그래서인지 매일같이 등이 아프다고 고통스러워 했다.병원과 한의원을 다녀도 치료가 안됐다고 했다.
그래서 "제가 기공유 해드릴께요." 하고 20분 집중명상을 하고 난 뒤 좀 어떠시냐고 했더니 따끔거리는 것이 많이 나아졌다고 하셨다.
또 할머니께서 눈꺼풀에 사마귀가 있으셔서 항상 불편해하셨는데 제가 명상 중에 사마귀를 칼로 도려냈더니 그날 할머니댁에 가서보니 할머니 왼쪽눈에 난 사마귀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정말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이 이야기를 우리딸한테 했더니
"엄마 나 코가 막혀서 답답해."
그러길래 "있어봐라 엄마가 기공유해볼께."
하고 다음날 아침 출근한 딸한테 전화를 해보니
"엄마 나 코가 뚫렸어."
하는거였습니다.
세상에 이런 기적이.....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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