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기공유 늦은 후기 올립니다
작성자 천복(대구1)   댓글 0건 조회 555회 작성일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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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아버지 기공유 후기 남깁니다

인생살아 내기가 넘 힘들어 무기력도 심하게 오고

그 뒤로 고문당하는 인생 그만 끝내고 몸 벗으면 홀가분해 지지 않을까란 안 좋은 생각에 사로 잡혀 후기 늦은 점 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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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첨에 기공유 요청드릴 땐 폰 배터리 깜빡이는 그 정도의 기력에서

3주정도에 걸쳐 서서히 기력이 회복되셨습니다. 현재 일상생활 다 하십니다

눈도 흰동자 새빨간 토끼눈에서 본래 눈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기간 동안 정말 맘 졸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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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유 글올리는게 쉽지 않아서 그렇게 많이 생각하고 까페 들어왔다가도 글 쓰려다 말고를 수차례하다..

이러다 아버지를 잃겠다 싶어서 용기내 글 올렸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다 죽어가던 생명이 살아가는 기적을 옆에서 보았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저 같은 사람에게 이렇게 소중한 마음 내어주시는게 너무 감사해 그 맘에 감동받아 울었습니다.

사람한테 상처도 많은 저도 누군가가 나에게 아무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심에 세상이 그렇게 모진 곳은 아니구라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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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에 들어온건 전생치유로 고달픈 인생이 나아지는것 보단 기공유 받아 아버지 살리는 임무로 온거 였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천태극 만들어 주신 큰 선생님과 빙그레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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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보답으로 기공유 4회를 하면서 첫회는 1분에 한번씩 이분들 기력이 넘치고 온 몸이 다 치유 되는 기적을 달라고 애기하며 용 쓰며 보냈습니다.

또 눈 떠서 잘때까지 돈걱정하는 사람이라 저 같은 사람있을까 해서 부의 기운도 팍팍 넣어서 수입 늘어나는 일 생기게 해 달라 요청드리며 발악하며 기 공유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곤 넘 용 쓴탓에 기 공유 후 몸 안 좋아지고 그날 잠도 못 잤던거 같습니다ㅋㅋ

두번째 세번째 기공유는 내 맡기듯 하였고 네번째 기공유땐 보답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란 생각에 또 열심히 기공유 했습니다

용써서 보내는거랑 내 맡기고 보내는거랑 차이가 났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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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 기공유 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엄청난 덕 하늘에 쌓으셨습니다

평생 맘에 간직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기공유해 주신분들 얼굴 뵙고 절 올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 큰 마음 말로 어찌 표현되겠습니까 아버지 생명을 살려주신 은혜인걸요~

항상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주시는 지원장님 부지원장님 감사합니다.유튭 라이브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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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동그라미 모든 분들 25년 행복하시고 돈 걱정없이 다들 풍요로워지는 한 해 되세요

그리고 기통 준비중으로 열심히 절하고 계신 분들 기통하는 축복받으세요

기통이 이리도 엄청난 선물이랍니다^^

하늘동그라미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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