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구석의 의심은..
작성자 나의힘(진주2/사천)   댓글 0건 조회 467회 작성일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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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바르게 가고 있는걸까?

내 안에 질의 답이 있다고 하시는데..

200의 생각으로 끝없이 질문을 끌어 온다

나를 믿지 못하고 한 켠에는 의심이 스물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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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zoom 으로 기공유를 한다

때로는 얼굴로, 때론 노궁혈로 기가 들어온다.

때론 아무런 느낌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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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에서 미끄러져 샤워부스 유리 모서리에 발등을 꽈악...찧었다

금방 부풀어 오르고 찢어졌지 싶었다..

욕실에 나와 한참을 .. 하루를 기다려도 피부는 부풀어 오르지도 멍도 들지 않았다

정말 감사하고 감사했다.

그러나 무진장 아파

절 수련할때마다 애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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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수요일 하늘감님 기공유​..

기운이 들어 온다는 느낌도, 명상중 잡생각도 두루두루 ..

기 공유 마칩니다..멘트에

져린 다리를 부여잡고 일어나는 순간

어...

한달여 동안 팔이 아파 커피잔도 겨우 들곤 했던 팔이 너무 가벼워 짐을 느꼈다.

그렇게 아프던 발등이 하나도 아프지 않다...

엉 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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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지켜보리라 ..

이틀 지나고 나니 발등의 아픈 곳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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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장님..

기가 들어 오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아무런 느낌도 없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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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한 울 진주2 지원장님

아~ 느낌없어도 알아서 다 들어갑니더....

하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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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의심 그만 좀 하시게..

경험으로 알려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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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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