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변했어요
작성자 하늘날개(대구1/경기)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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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저는 참 찐한 사이인가 봅니다.(서로 많이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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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춘기와 일찍 사회생활을 하면서 서로 떨어져 살았는데

그때는 제가 참.. 철이없고 못되처먹어서 엄마를 참 함부로 했어요

엄마의 맘을 많이 아프게한 대가로 효녀가 되어야 했어요

엄마의 마음을 닫게한 일조 책임이 있기에 별의 별것들을 다

했음에도 조금의 변화는 있지만 서로 소통되거나 엄마와딸 의

관계로는 늘 서먹하거나 뭔가 장막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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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자였던 엄마는 참 착하신 분이었는데

무당집을 찿아가신지 10년쯤, 신을 받게되고 , 엄마의 환경과 정신이

그마저도 못하게 되면서 신을 접었어요.그때부터 정신도 몸도 이상해졌고,

모습은 엄마인데 엄마가 아닌 검은 그림자 같은걸 저는 느끼지만 어떻게 할수 없었어요.

엄마의 행동(빙의) 이상했어요.이해할수 없는것들을 감내하는 시간들이 괴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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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동그라미 등록하고 25.11.25일

전생치유 과정에서 엄마또한 전생치유를 함께 경험하시더라고요

조금씩 어둠의 힘이 약해지는걸 느꼈고

3월달에는

엄마에게 살살 유도하며 말을 건내었어요

엄마 전생치유 하실래요? 기통 하실래요?

그순간 엄마얼굴이 환해지면서 소녀같은 얼굴로

네 ~~

너무신기했어요. 그리고 하늘님께 엄마 전생치유,기통비용 마련을 택배발송하고

엄마를 또 꼬셔서 대구로 모시고,26.3.24일 지원에 찿아가 기공유를 받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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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업을 받고 엄마는 누워계시고

첫번째 화요일 24일 기공유 해주신 분들의 말의 의하면 (3번 받았어요)

검은기운이 아래에있고 엄마는 빠져나오려하는데 힘이 없다

두번째 목요일 26일 기공유 해주시고 하시는 말 (3번 받았어요)

아래 검은기운이 우유빛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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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을 듣는순간

이제 됐다 하며 뭔가 안심이 되었어요

25일 주간 오전,오후 기공유해주시는 분들께 도움을 청했어요

엄마,아빠,남동생의 몸상태를 글을써서 올렸고, 오전오후 시간타임 챙겨드렸어요

그날 밤 몸이 아프시다고 하시며 힘들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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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 받겠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하세요 했고

토요일 동생가겨로 오신 엄마는 얼굴이 좋아지셨어요, 동생이 봐도 좋아진걸 느꼈어요.

그뿐만 아니라 말소리에 짜증과 화가 많으셨는데

소녀스럽게 부드러워 지셨구요. 저는 또 꼬셔서 대구로 모셔왔고

그전에는 하늘동그라미 유튜브 도 듣기싫다고 하시더니 이젠

엄마눈에 빙그래선생님이 고귀해 보이신다고 말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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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또 꼬셔봅니다

분원 지리산에 빙그래선생님 보러가자고 꼬셨지만 불편하시다고 하시네요.

(오래 앉아있고 시간이 길기에 감당하시기 버겁다 하시네요)

더 욕심내면 안된다는 감각이 밀려와요.아 이것도 어디야 하며 감사합니다 합니다

포기는 없지요 ^^

저는 분원가서 공부해야하니

엄마는 분원 지리산가서 목욕하세요 했어요

분원으로 가는길 엄마가 가슴이 설렌다고 ^^

꽃이 예쁘다고 말하며 방긋방긋 웃는 엄마를보며

가슴이 뭉클해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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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상간에 이 엄청난 변화는 저에게는 기적입니다.

30일오늘 엄마랑 통화중에 대구에 있을때 목과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집에 가셔서 하루 잠을자고 나니 하나도 안아파

하시네요 ^^ (눈을감고있으면 가끔 보라색도 보인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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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소통 막고있던 장벽, 검은에너지,

외곡되게 보이고 말하고 들리는 오해들..

알지만 어떻게 할수없는 것들..

지금은 엄마와 사이가 편안해 졌습니다.(아빠.남동생과도 같은 효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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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안 비행기, 천태극의 힘, 기공유의 힘

하늘동그라미여서 가능한 일이라는걸 하늘님의 힘이 참 대단하시다는걸

더더 알게됩니다.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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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 빙그래선생님 감사합니다

주간 기공유해주신 빛채움님, 자성님 감사합니다

대구1지원

지원장님,부지원장님,기공유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시는 대구지원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동그라미 회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존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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