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길에서 굶어 죽은아이
작성자 승예(대구1/대구)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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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1지원 빛반 승예 입니다

기공유 체험을 올립니다

전 25년 11월7일 유투브에서 빙그레 선생님을 보고 그날 대구1지원을 찾아가 설명듣고 주말을 보내고 10날 등록을 했습니다.

등록후 여러반응이 있었고 그중 가장 심각했던 폭식도 한동안은 없어져 이젠 없어졌나보다 했더니 그렇게 생각한날 저녁 또다시 폭식이 시작 되었습니다

선천적으로 위가 작은데 많은 음식이 들어가 숨 쉴 수없어 다시 올리기를 반복했습니다

제가 먹은양은 보통 라면 2개에 밥 한공기 후식으로 과자 2봉지 이렇게 먹고나면 위가 터질듯하고 아파서 비우게 되지요

그럼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자책 하기를 반복해요

살찌는건 물론이고 그래도 당뇨가 오지 않은게 감사할 정도였어요

계속 반복되는 폭식에 26년 3월30일 발원문 쓰고 새벽에 111배후 명상을 계속하던중 4월14일 절하고 명상을 하는데 "넌 자신과 약속을 지킨적이 없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나와의 약속을 다시 한번 하고 3일 단식을다짐 했어요

그런데 그날 점심시간에 잠깐 집에왔다 지원 수업있어 가려고 하는데 저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점심을 먹어 버렸어요

그런데 위장이 아프기 시작한거예요

지원 가는 차안에서 미고사를 열심히 했어요 그래도 통증이 계속 되어 이건 전생에 굶어 죽은 기억이 있을거라고 지원장님께 말씀드리니 그럴수도 있겠다고 그랬었구나를 하라고 하셨어요

집에서 해야지 하고 수업 끝난후 기공유 시간에

감사함에 눈물이 또르르 흐르더니 갑자기 어린여자 아이가 추운 겨울에 배고파 웅크리고있다 죽은 모습이 보였어요

기 공유중에 얼마나 슬픈지 엉엉 울고 싶었지만

자제하고 우선 따뜻한 곳에 데려가 씻기고 예쁜옷을 입혀주고 진짜 크게 한상 차려주고 먹였어요

이젠 폭식도 없어 졌겠죠?

지금은 위가 아주 편해졌어요

전생을 보고 싶다는 생각은 늘 했지만 실제로

전생을 볼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제가 치유도 했다는데 너무 놀라웠어요

치유를 할 수 있었던건 카페에서 빙그레 단상과

여러 체험 사례를 보고 무의식중에 했던것 같아요

이런 체험담 올릴수있어 감사합니다

카페에 올려주신 모든분과 우리 행복해 지원장님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동그라미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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