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변했어요
작성자 하늘날개(대구1/경기)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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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저는 참 찐한 사이인가 봅니다.(서로 많이 아팠어요)

저는 사춘기와 일찍 사회생활을 하면서 서로 떨어져 살았는데

그때는 제가 참.. 철이없고 못되처먹어서 엄마를 참 함부로 했어요

엄마의 맘을 많이 아프게한 대가로 효녀가 되어야 했어요

엄마의 마음을 닫게한 일조 책임이 있기에 별의 별것들을 다

했음에도 조금의 변화는 있지만 서로 소통되거나 엄마와딸 의

관계로는 늘 서먹하거나 뭔가 장막이 있었어요.

천주교 신자였던 엄마는 참 착하신 분이었는데

무당집을 찿아가신지 10년쯤, 신을 받게되고 , 엄마의 환경과 정신이

그마저도 못하게 되면서 신을 접었어요.그때부터 정신도 몸도 이상해졌고,

모습은 엄마인데 엄마가 아닌 검은 그림자 같은걸 저는 느끼지만 어떻게 할수 없었어요.

엄마의 행동(빙의) 이상했어요.이해할수 없는것들을 감내하는 시간들이 괴로웠어요

제가 동그라미 등록하고 25.11.25일

전생치유 과정에서 엄마또한 전생치유를 함께 경험하시더라고요

조금씩 어둠의 힘이 약해지는걸 느꼈고

3월달에는

엄마에게 살살 유도하며 말을 건내었어요

엄마 전생치유 하실래요? 기통 하실래요?

그순간 엄마얼굴이 환해지면서 소녀같은 얼굴로

네 ~~

너무신기했어요. 그리고 하늘님께 엄마 전생치유,기통비용 마련을 택배발송하고

엄마를 또 꼬셔서 대구로 모시고,26.3.24일 지원에 찿아가 기공유를 받게했어요

저는 수업을 받고 엄마는 누워계시고

첫번째 화요일 24일 기공유 해주신 분들의 말의 의하면 (3번 받았어요)

검은기운이 아래에있고 엄마는 빠져나오려하는데 힘이 없다

두번째 목요일 26일 기공유 해주시고 하시는 말 (3번 받았어요)

아래 검은기운이 우유빛으로 되었다

그말을 듣는순간

이제 됐다 하며 뭔가 안심이 되었어요

25일 주간 오전,오후 기공유해주시는 분들께 도움을 청했어요

엄마,아빠,남동생의 몸상태를 글을써서 올렸고, 오전오후 시간타임 챙겨드렸어요

그날 밤 몸이 아프시다고 하시며 힘들어 하셨어요

엄마 잘 받겠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하세요 했고

토요일 동생가겨로 오신 엄마는 얼굴이 좋아지셨어요, 동생이 봐도 좋아진걸 느꼈어요.

그뿐만 아니라 말소리에 짜증과 화가 많으셨는데

소녀스럽게 부드러워 지셨구요. 저는 또 꼬셔서 대구로 모셔왔고

그전에는 하늘동그라미 유튜브 도 듣기싫다고 하시더니 이젠

엄마눈에 빙그래선생님이 고귀해 보이신다고 말씀하셔요

그래서 또 꼬셔봅니다

분원 지리산에 빙그래선생님 보러가자고 꼬셨지만 불편하시다고 하시네요.

(오래 앉아있고 시간이 길기에 감당하시기 버겁다 하시네요)

더 욕심내면 안된다는 감각이 밀려와요.아 이것도 어디야 하며 감사합니다 합니다

포기는 없지요 ^^

저는 분원가서 공부해야하니

엄마는 분원 지리산가서 목욕하세요 했어요

분원으로 가는길 엄마가 가슴이 설렌다고 ^^

꽃이 예쁘다고 말하며 방긋방긋 웃는 엄마를보며

가슴이 뭉클해 오더라고요.

일주일 상간에 이 엄청난 변화는 저에게는 기적입니다.

30일오늘 엄마랑 통화중에 대구에 있을때 목과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집에 가셔서 하루 잠을자고 나니 하나도 안아파

하시네요 ^^ (눈을감고있으면 가끔 보라색도 보인다고 하세요)

서로 소통 막고있던 장벽, 검은에너지,

외곡되게 보이고 말하고 들리는 오해들..

알지만 어떻게 할수없는 것들..

지금은 엄마와 사이가 편안해 졌습니다.(아빠.남동생과도 같은 효과 봤어요)

하늘동그라미안 비행기, 천태극의 힘, 기공유의 힘

하늘동그라미여서 가능한 일이라는걸 하늘님의 힘이 참 대단하시다는걸

더더 알게됩니다.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큰선생님, 빙그래선생님 감사합니다

주간 기공유해주신 빛채움님, 자성님 감사합니다

대구1지원

지원장님,부지원장님,기공유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시는 대구지원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동그라미 회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존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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