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후 나에게 기공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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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어느날 아침 아침 운동으로 아파트를 걷는 도중 눈에서 눈물이 납니다.
바람을 맞아 그런가 ? 그런데 계속 조금싹 나옵니다.
아파트를 2바퀴를 돌 때까지 그렁그렁 손으로 조금씩 닦는 정도로
절운동 전 아파트 계단을 오릅니다. 15층 그리고 도인의 삶을 틀어놓고 절운동을 합니다. 20분
그리고 집중명상에 들어갑니다. 고요하게 그리고 평온하게 시작
큰 선생님의 맨트에 집중해서
천태극 안에 앉아 있는 나를 느끼면서 단전들과 머리로 들어오는 강함 기감
끝나는 멘트 삼식 후
감고 있는 눈 위로 기감으로 충만한 두손으로 두 눈을 감싸고 나서 신기한 체험을~~~
눈을 뜨고 앉아서 어두운곳을 바라보는 듯
수영장에 비친 물이 찰랑거리는 듯 보이다가
위에서 부터 하얗게 그리고 나에게 보이는 세상은 온통 흰 빛
그러기를 몇 분인지 몇 초인지
파란하늘을 본 듯
평소 눈에 신경을 집중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과 내가 나에게 해도 되는구나 !
그렇구나 ! 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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