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하늘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풍요(진주1/울산)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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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켜버린 실타래를 들고 어디서부터 풀어야할지 모르는 답답함에 손끝엔 힘이 들어가고 조급함에 풀수없게 조여져 버려 결국 끊어내야만 정리가

되었던 나의 삶~

그렇게 엉켜버린 일상이 이어지던

2025년 11월 13일~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결핍으로 오른쪽 안면마비진단받고 병원에 입원

11월 19일~별다른 호전증상없이 통원치료를 하겠다고 약속한후 일주일의 입원생활을 정리하고

퇴원(한의원 침치료가 효과있다는 주변 지인들의 권유가 퇴원의 결정적 이유)

11월 21일~하늘동그라미 진주1지원 하늘향님과 전화통화후 기공유를 권유받고 저녁부터 기공유를 받기 시작함(병원물리치료.한의원침치료 받지않고 퇴원시 처방받은 약만 복용함)

♥기공유 첫날부터 보여지는 다양한 기감에 놀라면서 점점 하늘님께 내어맡기며 기공유를 받음

11월26일~퇴원후 첫 외래진료.퇴원 일주일만에 많이 호전되었다는 선생님의 말씀.스테로이드약을 2알에서 1알로 줄여 처방내주심

(스테로이드약~안면마비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함)

♥ 하늘동그라미 빛반으로 등록함

♥ 기공유를 받은지 일주일만에 물을 흘리지 않 고 컵으로 물을 마심

♥12월3일 전생치유 신청함

12월10일~퇴원후 두번째 외래진료.스테로이드약을 1알에서 반알로 줄여서 처방내주심

(너무 빠른 속도로 회복되는듯 하다고 선생님께서도 놀라셨음)

♥빨대를 사용하여 음료를 마심

12월24일~퇴원후 세번째 외래진료.스테로이드 반알은 유지하며 복용횟수를 하루 3번에서 하루1번으로 줄여서 처방내주심

2026년 1월10일~11일 본원 1박2일 MT참석

빙그레선생님과 큰선생님의 귀한 말씀을 듣는 소중한 시간을 가짐

♥하늘 향해 마음을 열어라는 말씀에 눈물을 흘림

1월14일~빙그레선생님과의 전생치유 1차줌

내가 옳다는 오류에 빠져서 살았던 시간들을 반성하게 되었고 내가 옳다는 신념도 내려놓음

1월 21일~퇴원후 네번째 외래진료.완치된걸로 보인다는 선생님께서 스테로이드는 중단하자고 말씀하시며 혈액순환제와 위장약만 처방내주심

(현재의 호전상태가 유지되면 한달후 진료때 검사하여 모든약의 복용을 중단해도 되겠다고 하심)

♥아프고 힘든 시간중에 기공유를 시작한

2025년 11월21일부터 오늘 2026년 1월21일까지

딱 두달만에 안면마비완치와 더불어 모든것이 바뀌기 시작한 나의 일상이 너무 행복합니다

지금은 큰선생님의 전생치유 2차줌을 기다리고 있으며 2월부터는 새로운 직장에서 다시 일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안면마비치료기간이 3~6개월이며 완치가 안되면 평생 후유증을 가지고 살아야한다는 불안감이 나를 힘들게 했지만 이제는 후유증 걱정없이 완치가 되었으며 하늘동그라미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엉킨 중심이 어디인지 찾아가며 한올한올 풀어가는 방법도 배웠기에 무섭지도 두렵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모든 엉킴의 원인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며

바로 나로부터 비롯되었다는것도 알았습니다

지금부턴 나로부터 시작되었던 모든 오해들과 왜곡된 시선들을 교정하여 찬란하고 아름답게 살겠습니다

풍요도 허용하고 행복도 허용하고 아름답고 널널한 삶도 허용하신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빙그레선생님 사랑합니다

진주1지원 지원장님.부지원장님

그리고 모든 진주1지원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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