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선생님 줌 미팅 후기
작성자 하늘단단(대구3/캘리포니아)   댓글 0건 조회 111회 작성일 2026-01-18

본문

오늘 큰선생 줌 미팅중 그동안의 경과 체험을 아무 준비도 없이 하였습니다

미흡한것이 있어 올립니다

하늘동그라미 등록전에 허리 아빠꼴절로 응급실에 갔다가 수술도 시술도 할수없다고

걷지도 못하는상태에서 그날로 집에 오게되었습니다

바로 등록하고 그날부터 기공유를 받으며 처방받은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으로 진통제도 못쓰고 고통받을때 1차 2차 전생 치유를받고 지원장님과 여러분들의 기공유 덕분으로 기적 같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얼마지나지 않아 더큰고통이 왔습니다 결국 양쪽 갈비뼈 밑으로 통증과 근육경련으로 두번째 응급실을 찿았습니다 지원장님께 응급 SOS 를보내고 골든은응급실 복도 바닥애서 큰선생님의 치유명상을하며 치료를기다리고 있었는데 거짖말같이 통증이 완화 되고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괜히왔나? 하는생각까지 했는데 치료가 시작되고 입원 허가 나서 병실로 옮겼습니다

병실은 호텔급이였습니다 특수 침대에 24시간 간호사와 어시스트가 있었습니다

극진한 케어를 받게 되었습니다 정부 의료보험 이였기에

커버가 안되면 어쩌나 걱정되었는데 알아보니 다 된다고 했습니다

이건 정말 하늘동그라미의 덕분이 확실했습니다 가입전 응급실에서 바로 쫓겨 났었는데

전생치유 1, 2차 후의 변화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의료 시스템에서 격어보지 못했던 경우였습니다

온갖검사 MIR, 시티, 엑스레이, 혈액검사,등온갇검사를 누워서 이동하며 다했습니다

1차 응급실애서 MIR 찍게 해달라고 해도 안해주던것을요

그리고 4일이 지난후 시술도 못하고 수술도 못하고 통증은 잡았으니 요양 병원을 권했습니다

뼈가 너무 약해 수술 시술을 할수 없다구요

할수있는 치료는 진통제와 신경 진통제 근육이완제가 전부 였습니다

저는 집을 선택해서 퇴원하였습니다

제게는 하늘동그라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더큰고통을 격고 저는 마음을 바로 갖게되었습니다

순조롭게 첫번째 치유가 일어났을때

지극한 감사가 결여되었으며

치유가 기적같이 이루어진걸 당연시 했으며

누워서 공부할 기회가많아 감사하다고 하면서

내마음 깊은곳 에서는 인정하고 싶지않고 거부하고 있었습니다

나를사랑하지 못했다는것을 알개 되었습니다

또한 몸과 충분한 조율이 안된채 휠채어 없이

워커만 가지고출렁거리는 차를타고 쉽게 이동한 것등

많은것을 배우고 한달 일주일만에

한시간쯤 워커와 걸을수있고

마당을 가볍게 쓸수도 있으며

밥도 혼자 챙겨먹고 설거지도하며

할수있는일이 하나 하나 늘어감에 감사와 기쁨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쓰면 될걸 큰선생님 줌에서 두서없이 준비도 없이 하였습니다

선생님의 귀중한 말씀 듣기를 기대하고 오신 모든 도반님

큰선생님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큼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과 모든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