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은 희망이야" 새해 첫날 첫시간
작성자 1040호 하늘꽃(진주 2/고성)   댓글 0건 조회 98회 작성일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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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부터 1월 2일까지)

전체기공유 날짜 배정받은날부터 설레이고 그날이 기다려 졌습니다

드디어 토욜 기공유 공지 올리고 댓글다신분들의 이름을 적으면서 가슴이 벅찼고 저를 응원해주시는 댓글보면서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옆집 도반님은 애가 쓰인다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습니다(감사합니다)

월, 화요일은 오전에 222배, 오후 111배하였고 수,목,금요일은 오전 333배, 오후 111배를하고 기공유를 하였습니다

월요일은

내몸이 확장되는 느낌이 들더니 댓글다신 도반님들이 투명한 캡슐에 싸여 저의 품으로 들어왔습니다

잠시 머무르다 천천히 하늘로 올라가는데

캡슐속에서 행복한 모습이었고 보는 저도 행복했습니다

화요일은

도반님들이 모두 손을 잡고 동그란 원을 만들어 섰는데 그 원이 계속 커져서 나중엔 보이지 않았습니다

수요일은

내몸이 커지고 지구만큼 커지고 우주만큼 커진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가슴이 벅차올라 잠을 뒤척이다 시계를 보니 정각12시였습니다

새해 첫날 첫시간인데 다시 기공유를 해야겠다하고 벌떡 일어나 명상을 하는데 내앞으로 시작해서 초록색이 물감이 번지듯 퍼져나가고 "초록은 뭐지?"라고 생각하는순간 "초록은 희망이야" 라는 외침이 들려오는데 감동이었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고요하고 평온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연이어 다음주 언니(감사꽃님) 전체기공유 동참했는데 감사꽃님 머리위에서 고깔 모양의 캡슐이 씌워져있는 모습을 보았고 그 다음주는 동생(라온찬님) 전체기공유 동참했는데 내앞에 같은 방향으로 라온찬님이 앉아서 기공유를 하는 모습이 보였고 내가슴에서 은빛금빛 반짝이는 빛들이 원통모양으로 뿜어져나와 라온찬님 등을 통과해서 가슴으로 뿜어져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경이로운 모습이었습니다

형제자매가 이렇게 함께 공부할수있고 기공유 할수있는 시간 허락해주신 하늘님 감사합니다

이끌어주시는 두분선생님과 뒤에서 응원해주시는 지원장님 교육부장님, 손잡고 함께가는 도반님들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마이 사랑합니다 ~~????

정말로 사랑합니다 ~~ ????

진짜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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