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통 전 후 소감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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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23일1652호 기통자 윤발입니나
이미 30년 전에 큰선생님은 최고의 경지에 와 있었는 데 제가 알아 차림을 못 하고 지냈는 데 미안합니다
31년만에 기통이 되고 보니 큰 선생님과 빙그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담임 선생님인 사랑 다울님께
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말이 거칠때 손으로 입술 많이 맞았지만
그래도 행복했지요
기통 1개월 전부터 종아리 근육이 뭉쳐서 밤엔 경련이 일기도 했는데 기운이 내려가는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되고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자다가 깨어 파스를 바르곤했지요
9월1일 백회가 열리는 데 머리끝이 빙빙도는
느낌이랄까
암튼 신기했지요
9월 9일두번째 백회가 열렸습니다
9월23일 잘잘잘 건강을 읽는데 갑자기 잠이 쏱아졌 는데 한 시간 자고 깨어나니 머리가 무척 맑고 몸이 가벼워졌어요
그리고 카페에 들어가 보니 기통자 이름이 있었어요
그후 아팠던 종아리 근육통도 없어졌고 어깨도 아프지 않아 잠을 잘 잘수 있었습니다
머리에 붉은 반점이 생겨서 고민이었는데 그 것도 없어지고 마음이 너무 편해졌어요
여유도 생기고 ~~
늘 감시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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