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중 23 등하는 외손주를ᆢ
작성자 1573호 화천(제천/서울)   댓글 0건 조회 95회 작성일 2026-08-21

본문

기통후 52일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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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가 존재가능한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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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담담히 수용하고 순천하라는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도까비제천지원장님

가르침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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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친정아버님 기일이었습니다

아버지 기일이면 솟아오르던

원망 미움 섭섭함이 영원히 돌아오지않을 바람에 날아간건 확실합니다 아버지기일에

제마음이 고요했던건 어제가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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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대에 소년가장이되어 어머니, 젖먹이남동생 둘ᆢ막내동생은 부잣집친척에 양자보내고,

남은 동생은 유복자조카 둔채로 사망 ᆢ

제수씨는 재가시키고 유복자 조카박사 되고

집사주며 새옷사주고 고기반찬 먹이고ᆢ친자식중 큰딸은 초등학교밖에 안보내신

아버지

이제 모두 수용됩니다

장손이라는 무게로 얼마나 겁나고 무거우셨을까 그럴수밖에 없으셨겠구나로ᆢ

결국 그박사 조카 , 처조카사위한테 배신당하고 사기당해 중풍으로10 년 고생후 돌아가신지 24 년 됐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합해서 20 년 병수발로 골병든 큰딸(제언니) ㆍ맘고생으로 암수술한 제동생

내일ᆢ 2차 전생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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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사춘기라며 건들지말라는 꼴등외손주 ~

끌탕하는 딸에게 ᆢ네옆에 살아있는걸로

숙제하는거다 며 스며들기를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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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70 넘어서 인연맺은 하늘동그라미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도까비제천지원장님

입문시켜주신 두하이원징님

온빛나래님

기운충만 교육부장님

모든도반님들의 행복한 응원으로

앞으로의 도인의삶에, 동행길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할것을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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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옹졸하고 슬펐을 얕은저에게

뜨거운물이 눈에.목에서 흐릅니다

진정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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