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롭고 널널하게 살아 갑니다
작성자 1445호 부드럽게(덕산3/속초)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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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본원 갈때가 생각납니다

자동차 밥먹이려고 가스충전소 찾아

헤메던일

칠흑같은 어두운 밤 네비 김앙은

좁은 언덕 골짜기로 안내를 하더니 그만

멈추어 버리고 많이도 당황했었는데 ㅎㅎ

다음날 이침 본원의 그림같이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지요

입학후

절.명상.발끝치기는 여행중 몇일만 못하고

숙제처럼 열심히 하였습니다

처음엔 왼쪽오금이 너무 아파 반절부터

시작하다가 안되겠다싶어 강제로 온절을

하다보니 어느새 아픈통증이 사라졌어요

자고나면 항상 얼굴이 무거웠었는데

가벼워 졌어요

기통전 울렁증과 머리가 아프고 마른기침이

한달정도 났었는데 내심 기통할 때가 되었나보다 생각하니 힘든것보다

행복했습니다

항상 남편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모두가 나의 문제였습니다

그랬었구나를 하면서 스며들기가 저절로

됩니다

조금씩 안정되고 고요함 속에 내면의 힘까지

조금씩 키워지는 단전의 에너지를 느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늘을 향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요즈음 남편도 마음이 많이 고요하고

평온합니다

은근 저에게도 더욱더 잘합니다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하늘동그라미 덕분입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덕산3지원 도반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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